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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서는 그 어떤 가드가 센 여자라도 모두 팬티를 벗어제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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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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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 2008/07/05 21:3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ㅋㅋㅋㅋㅋ 변기 즐 근데 혹시 1빠?

  2. 소요음영 2008/07/05 21:3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것도 역발상인가

  3. 2008/07/05 21: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일본에서 즐은 뭘로표현하나요?

    • 리라쨩 2008/07/05 21:4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원문의 표현은 便器乙로, 여기에서 乙 은 경우에 따라 여러 의미로 사용됩니다만 이런 경우에는
      거의 우리네 인터넷 은어의 '즐'하고 거의 동일한 어감으로 사용됩니다. (기본적으로 전파만세
      에서는 번역에 있어서 인터넷 은어의 사용을 가급적 자제하는 편이지만 위 경우에는 어감상 '즐'로
      번역하는게 가장 그 느낌을 잘 살릴 것 같아서 '즐'로 표현했습니다)

  4. 불가사의 2008/07/05 21:5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便器乙...........

    벤..기............오츠? 이츠?

    아무튼 꽤 쓸모있는 표현이네요..

    • 마루 2008/07/06 00:5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乙=오츠 입니다.
      원래는 お疲れ様를 줄인 말이지요^^

    • 코끼리엘리사 2008/07/06 02:5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수년간 Z를 한자로 쓴 느낌의 통신어라고 생각한 저는... OTL

    • 루넨 2008/07/07 13:5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마루님 글에 이어서..
      お疲れ様는 '수고하셨습니다' 이므로,

      乙가 나왔다는 건, '응, 수고했어. 그러니깐 이젠 입 다물어'정도의 의미가 되겠죠... 결과적으로는 '즐'이랑 같아지겠네요^^

  5. 칠색 2008/07/05 22: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ㅋㅋ전차남 생각나네여 오츠

  6. 선배거긴안돼 2008/07/06 00:1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천잰데?

  7. 딸기맛미역 2008/07/06 01:2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김삿갓의 시 중에 요강을 읊은 게 있는데,

    <어떤 제왕이라도 요강 앞에서는 공손히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다....>

    대충 이런 내용. 결국 변기 앞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버로우.

    • 아리스토 2008/07/06 02:0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어라? 난 무릎 안 꿇는데??

      왜 요강 앞에서 무릎을 꿇어야 되는지
      몇 초 고민하다 남자 신체구조를 생각해 보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상상하지 말 걸 그랬어요 ㄱ-

    • 은공 2008/07/06 10:0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들고싸면.. 무릎을 꿇지 않아도 되지 않나염?

    • 호옹이 2008/07/06 11:5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그래서 이런 개그가 있지요.

      "남자는 이것 앞에서 공손히 무릎을 꿇지만, 여자는 이것을 보면 깔고 뭉개버린다. 이게 뭘까?

      요강

    • 리노 2008/07/06 15:5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은공// 들고 쌀려면... 한손으로 들어야 하는데 (아, 두손으로 들어도 되나?)

      그러다 떨구면 ㄱ-

      두손으로 해도 튀면 ㄱ-

    • 준준 2008/07/07 11:2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아...요강사용법을 몰랐습니다.
      그냥 여자처럼 앉아서...잘 잡아서 쏘면 되는줄...-_-;;;

  8. 이시테아 2008/07/06 18:4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푸하하하하하하하
    변기래 푸하하하하

    보자마자 웃음보 터졌습니다.

  9. dd 2008/07/06 18:5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대통령도 엉덩이를 보이게 하는 사촌누나를 둔 제가 왔습니다.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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