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제껏 받아본 것 중 제일 심했던 선물을 올려보자
짜증나는 대쉬를 화려하게 거절하는 방법


4
더치페이 하는 남자는 최악!


5
데이트에서 전액 감당하지 않는 남자는 최악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11
오늘 다들 뭐 선물 받았어?


13
  1
  아직도 인기있고 젊은데, 결혼, 결혼 부모님이 맨날 시끄럽다……
  하려고 하면 언제라도 할 수 있지만, 언제까지나 부모님 때문에 짜증나는 사람들 손 들어봐요☆




16
양다리 걸치고 있는 사람 모여봐☆


18
유명인과 사귀어 본 사람?☆




19
【우정】친구의 남친에게 문자왔지만【나는 잘못없어】(98)




20
미지의 세계다・・・



24
( ^ω^) 지구의 남자들에게 질렸다(561)



27
【미인】너무 주목받아서 우울증 걸릴 것 같다orz【지쳤다】



 


32
재미있다

재미있지만

막 망치고 싶어졌다




49
>>32
어차피 실제로 인기녀 게시판이 있다면, 구태여 추녀들이 안 망쳐도 곧바로 추남들이
돌격해서 망가뜨릴테니까 괜찮아.




40
【질투】추녀친구가 있는 사람?【교제】



 

43
남친이 너무 멋있어서 다른 여자에게 빼앗기는 것이 무서운 사람? Part24




44
【순수했던】첫사랑의 추억【그 무렵…】
【금단의】선생님과 교제한 적 있어?part6【연재】
데이트 때의 패션을 말하자!31 주목
어째서 자신이 인기있는지 모르는 사람 집합☆(561)
인생 너무 쉬워(1001)




50
남자에게 선물받은 액세서리 전부 하고 부족의 추장 같은 모습 올려보자!




55
>>50
완전 보고 싶다wwww





57
옛날에 받아 본 재수없는 러브레터 올려보는 게시물


63
리코더 도둑맞은 적 있는 사람?→(답글:869)
【고통】오늘 있었던 치한 보고 38【거의 매일】


70
만약 그런 게시판이 있으면 분명 추녀들의 출장 게시판이 될 것 같다.

남친이나 다른 남자를 둘러싼 3각 관계 이야기, 행실이 경박한 미인 이야기, 동성으로부터 질투되는 스튜디어스,
미인 여의사는 곤란해, 등의 이야기 등등, 실화로 가장한 소설을 만들어내는 장난이라든지든지 난리날 듯.
(하지만 그런 글 안에서 어딘지 모르게 추녀들의 사고방식이 보여서 다 들킴w)

추녀판에 오지 않는 비추녀들에게는 들키지 않고 나름 인기를 끌 수도 있겠지만.



71
아마 미인 본인도 창작 이야기 마구 쓰지 않을까?


73
어차피 인기있는데 니트짓 하자구



85
사귀는건 좋지만 섹스는 나른하지(답글수:812)
결혼중독남 대책 제 3회 '거절합니다'(답글수:71)




95
1000명에게 사랑받는 것보다, 단 1명에 사랑받고 싶은 45 love



96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와 나
・어차피 연예계 진출은 뻔한데 싸인 연습이라도 해 둘까
・미인 콘테스트에서 받은 트로피 업로드 하는 스레
・【재색 겸비】무엇인가 하나정도라도 자신의 결점을 찾아보자
・슈퍼 모델클럽
・헌팅되지 않은 날 있으면 올려보자 <-(그러나 댓글이 안 붙음)
・남자로부터의 받은 선물을 야후 옥션에 올리고 유니세프에 기부한 금액?
・인기 있는 것도 지쳤다! 추녀판에서 배우는 인기 없어지는 방법




104
・남자로부터의 받은 선물을 야후 옥션에 올리고 유니세프에 기부한 금액?

훌륭하다 w




116
남자 때문에 우정 붕괴한 애들 잠깐 와봐3




131
【곧 있으면】갖고 싶은 것을 써보자【X'mas】
【정말로】남친이 소인배라서 짜증나【없어?】
【보지마】오늘 몇 사람이 뒤돌아봤는지 써보자【짜증나】


추녀는 정말로 존재하는지? part12

【사랑?】불륜하고 있는 사람?【없다 있다 w】
【위험하다】45킬로 넘은 사람?【진짜 큰일】
【정통파】미인 한정 스레【사랑스럽지 않다!】



134
   고백받아본 수만큼 글자 쓸 수 있는 게시물

   1
   고백받아본 적 없는 추녀는 좋아하는 과자라도 써 (웃음)


   2
   새우깡


   3
   >>2 
   추녀 (웃음)
   노력해〜♪ 여자로서의 자신을 갈고 닦아봐☆



 

135
>>134
이 무슨 굴욕wwww




139
>>134
이건wwwww
새우깡이라는 부분도 뭔가 완전 추녀스럽다wwww

그 부분이 너무 웃겨




176
【어째서】추녀판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어【인기없나】



 

188
지어낸 이야기와 헛소리로 가득찬 게시판이라도 좋다.
정말로 2ch에 인기녀 게시판 만들었으면 좋겠다www



199
현재 2ch추녀판의 추녀 대 노처녀 대립처럼, 자칭 청순파와 된장파가 대립할 거 같다. 인기녀판.



205
사랑스럽다든가 아름답다든가, 이제 그런 말 질린 사람→(답글: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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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웜홀 2009/11/30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등?

  2. .. 2009/11/30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재미있을 예감이네요

  3. Zhang-Fei 2009/11/30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보다는
    뭐랄까
    혐오스럽달까...? ㅡㅡ;

  4. 도아라 2009/11/30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정말 본의대로 유지가 될까 싶겠어요
    소설이라고 해도 컨셉에만 맞으면
    재밌는 스레가 많을 것 같아요!

  5. ELK 2009/11/30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우..

  6. 남겨진아이 2009/11/30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증안하면 인정할수 없다!!

    라고 생각 할려나..[..]..

  7. 엠피 2009/11/30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상만해도 어지러워. 속이 안 좋다.

  8. 훗... 2009/11/30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녀'가 아니라 '인기녀'라는게 더 싫다...

    남자들에게도 쓰레기 분리수거 능력이 필요해...

    • 흙탕물 2009/12/01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타깝지만, 국적을 불문하고 미녀=인기녀 인 현실...
      저도 남자로서 쓰레기 분리수거 능력을 모두에게 종용하고 싶어집니다.

    • Clyde 2009/12/0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녀가 아닌 인기녀도 종종 봤어요.
      단순히 미녀가 아닌 정도가 아니라, 아무 설명 없이 사진만 올리면 얘가 인기녀라는 걸 아무도 납득 못할 정도-_-;

    • 비스커 2009/12/05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녀가 아닌 인기녀라면

      공대녀?

    • Clyde 2009/12/05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생글생글 웃으면서 애교를 떨어서 외모의 단점을 커버하는 경우도 있고, 어장관리 기술이 탁월한 경우도 있지요.
      세상은 외모보다 캐릭터라는 걸 가끔 절실히 느낍니다.

  9. snowall 2009/11/30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
    근데 아무것도 없으면...--;

  10. 김왕장 2009/12/01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C 인기남 갤러리 예상.


    ★★★★★★★★★★★코갤에서 왔습니다★★★★★★★★★[2]
    ☆☆☆☆☆와갤에서 왔습니다 예아~EE!!!!!!!!!!!!☆☆☆☆☆
    은꼴 달린다[5]
    --------------이밑으로 고자인증---------------------[10]
    ★★★★★★★★★★★코갤에서 왔습니다★★★★★★★★★
    와 여중생이 모텔에서 정말 ㅡㅡ
    ]]]]]]]]]]]]]]]]]코갤에서 왔습니다[[[[[[[[[[[[[[[[[[[[[[
    180 이하는 글도 쓰지마라180 이하는 글도 쓰지마180 이하는[38]
    ㄴ아침상을 뒤엎으며 아버지한테 하는말
    아 유입종자쩌네 인기 없는 잉여새끼들은 좀 쳐오지 마라


    맨날 털리는 동네북갤...

  11. 긜러 2009/12/01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디씨엔 여자갤이 있죠

  12. 흠점무 2009/12/01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근데
    ..

    4번 보고 하는 말인데...

    일본에서도 남자가 더치페이하면 여자가 싫어하냐?

    일본은 무조건 더치페이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벼??

    아니면 된장녀에 한정해서 싫어하는거?

    정상적인 애들은 더치페이??

    • 더치페이...-_-; 2009/12/01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문화에선 한 조각의 일상에 불과한 관습이

      한국에 건너오자 남녀가 서로

      개념녀와 된장녀, 매너남과 찌질남의 낙인을 찍어대는 데 사용되고 있지요.

      유자가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더니....

    • Lind 2009/12/02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교대로 내는게 제일 적당하지 않아요? 주위 이성들은 그렇게들 말 하는데 이게 진심인건지 아니면 배려(?)인건지 궁금하네요.

    • 2009/12/02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도 데이트 할 때 남자가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그냥 '친구'나 '동료'인 경우는 거의 더치페이. 실제로 지하철에서 겪은 일인데, 꽤 고급스럽게 꾸민 OL들이 '원래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에게 아낌없이 돈을 쓰는 거야'라는 등, '그렇게 아끼는 걸로봐서는 널 안 좋아하는 거 같아'라는 등.. 그런 대화를 하는걸 우연히 들은 적 있습니다

    • '_' 2009/12/03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도 연인사이라면 에지간하면 남자가 다 냅니다. 친구, 선배, 교수님, 상사등과는 칼같이 더치페이입니다만... 특히 첫 데이트때부터 더치페이 하자고 하면... (침묵)

  13. gee 2009/12/01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대부분 45kg는 기본으로 넘지않나... 60kg까지만 가지않으면 된다고.

    • 글랑에소당소다 2009/12/01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165cm 42kg입니다
      뭐 170cm대는 아니지만(..)

    • Lind 2009/12/02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애들은 160안되는 애들이 많으니까 아무래도 저기 45kg는 50kg정도로 환산해 주면 적당하려나요?
      그래도 참 마음이.. 편하지진 않아지네요ㅠㅠ 180cm 루져설=45kg루져설 정도로 환산하면 비슷할라나 =_)=3
      180cm이든 45kg든 전 루져입니다ㅋㅋ

    • 2009/12/02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165에 42, 정말 장난 아니네요 ㄷㄷ
      몇 킬로냐 키는 몇이나 물으면
      그저 웃지요...ㅎ

    • 흙탕물 2009/12/02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학 다닐 때
      여성(?)친구 중 165/42정도 되는 친구가 있었는데요.
      굉장히 가벼웠던 기억이 납니다.
      한손으로도 번쩍 들 수 있었던 친구였는데. ^^
      가끔 집에서 등짝 뻐근할 때 등 밟아달라고 하면 딱 좋은 무게였죠...

  14. 끼토산 2009/12/01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레스 소환

    63
    리코더 도둑맞은 적 있는 사람?→

    일본만화 보면 여자들이 리코더를 쓰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여자분들, 정말 이거 쓰시는가요? 리코더 말고도 긴 물건은 많은데 왜 하필 리코더?
    각이 있어서 좀 어떨까 하는데....?

    • C 2009/12/01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3단분리 리코더의 입 대는 부분을 가져간다는 뜻입니다.


      혹시 무슨생각을 하신건지....?

    • -_- 2009/12/01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끼토산 대신 노루표로 개명을 권장합니다 (...)

    • 2009/12/01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치겠다 창의력 쩌는듯

    • FBI 요원 2009/12/01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한거지.. 변태.

    • dsa 2009/12/01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지레스 답니다. 리코더를 자x도구로 쓴다는 뜻이 아니라 인기녀를 좋아하는 남학생이 리코더 입구부분을 몰래 가져가서 간접키스 해보려고 하는데서 나온 말입니다.

    • Zero 2009/12/02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일본만화 보면 여자들이 높은 데 있는 물건을 꺼내려고 리코더를 많이 쓰곤 하죠.
      도대체 윗분들은 무슨 생각을 하신 건지…그렇죠, 끼토산님?

    • 과연 2009/12/02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끼토산님의 하드디스크 안에 어떤 종류의 만화들이 대량으로 있을지 상상이 가는군요
      현실과 판타지를 혼돈하시는 모습이 안타깝....

    • '_' 2009/12/03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지하게 쓰자면 큰일나요. 이상한 만화에서 나오는 것들은 거의 실전에서는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_-

  15. ㅁㅁ 2009/12/02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가 많아지면 약간 홀리는 상태가 되니까...
    원래 없던말도 막지어내고 그래도 자책감같은 게 없어집니다.
    대개 여자들이 이 함정에 빠집니다.

    난 이걸 왜 알고있지

  16. 아야코 2015/10/30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숨돌리고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져보아요

  17. fdfdfb 2016/05/18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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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최민식 2018/12/19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20대의 인생은 신문잡지의 한쪽 구석에 있는 두 줄짜리 구인광고로 바뀔 수
    있습니다.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한때 '닛카쓰 로망 포르노'란 영화사의 기획부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매달 100편 이상의 영화를 보았던 나에게 있어서, 영화잡지 '피아'는 내
    인생의 수첩이자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기장이었습니다.
    글자가 작고 페이지가 얇은 데다가 지금처럼 예쁜 잡지도 아니었습니다.
    '피아'의 한쪽 구석에는 조촐하게 정보란이 있었고, 그 옆에는 독자가 투고한 유머
    따위의 자질구레한 소식들이 실려 있었습니다.
    정보란에는 독자가 보낸 광고가 실리기도 해서, 때로는 보컬그룹을 결성하고 싶은
    사람이 멤버를 모집하기도 합니다.
    '베이스, 드럼, 키보드 모집'
    결국 광고를 낸 사람은 보컬을 하고는 싶지만 같이 할 동료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그런 식으로 나오는 독자 광고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영화감독을 꿈꾸던 당시의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와세다대학 연극과에서 영화사를 전공하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피아'의 정보란에서 영화사인 '닛카쓰'에서 기획부 아르바이트
    사원을 모집한다는 기사를 발견했던 것입니다.
    어떤 것이라도 좋으니 영화에 관계된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을 하고 싶어 안달을 하던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이건
    나를 위한 광고다!'하고 생각을 하면서 즉시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당시 닛카쓰의 본사는 노기자카에 있었는데, 전화로 문의했더니 본사의 6층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 보니, 엘리베이터가 5층까지밖에 안 가는 게 아니겠습니까?
    '분명히 6층이라고 했는데...'
    다른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땀을 흘리며 찾아 다녔지만 5층 이상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5층에서 내려 계단을 통해 올라갔더니 옥상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옥상에는 공사 현장에서나 볼 수 있는 가건물이 있었고, 그 가건물이 바로
    새로 생긴 기획부였던 것입니다.
    닛카쓰는 당시 초후에 촬영 스튜디오가 있었습니다.
    마침 노기자카 본사의 기획부와 초후 스튜디오의 기획부가 둘로 나누어지자,
    새로운 직원이 필요했던 것이지요.
    내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대기실에 응시한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있었는데,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그들의 모습을 보곤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면접을 보러 온 사람들 모두가 말쑥하게 양복을 차려 입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본 최고의 대학이라고 손꼽는 도쿄대학과 히토쓰바시대학, 게이오대학에
    다니는 학생들뿐이었습니다.
    '아르바이트 모집이 아니었나?'
    아무리 봐도 아르바이트생이 아니라 정규사원을 모집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언뜻 봐서는 찾지도 못할 두 쭐짜리 정보란에, 그것도 '베이스, 드럼, 키보드 모집'
    옆에 광고가 실려 있었는데 말입니다.
    게다가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청바지 차림이었습니다.
    면접실에 들어갔더니 15명 정도의 면접관이 앉아 있었습니다.
    '아니, 이거 진짜 면접 아니야?'
    이것이 내 인생 최초의 면접이었습니다.
    당시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고작 스물셋이었구요.
    안내원이 15명의 면접관 중에서도 한가운데 앉아 있는 분 앞에 앉으라고
    했습니다.
    직책이 가장 높아 보이는 사람이었습니다.
    덩치가 크고 얼굴도 큼지막한 그 사람이 잠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내 얼굴만
    똑바로 노려보았습니다.
    그 사람이 닛카쓰의 상무이사라는 것은 면접이 끝난 다음에야 알게 되었지요.
    면접 결과, 마침내 마지막 4명이 남았습니다.
    히토쓰바시, 게이오, 도쿄대학, 그리고 와세다 출신인 나.
    도쿄대학 학생이 홍보부로 가고, 히토쓰바시와 게이오대학 학생이 기획부로
    갔습니다.
    '아니, 그렇다면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이보게, 밥이나 먹으러가세."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상무님을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상무님을 따라 식당으로 갔습니다.
    "자네는 기획부에서는 채용되지 않았네."
    태어나서 첫번째로 치른 면접시험에서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요?..."
    순간적으로 '영화에 대해 너무 건방지게 말을 많이 했던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한달에 100편 이상의 영화를 보는 광적인 팬임을 자랑하기 위해 상무님이 묻지도
    않은 영화 얘기를 신나게 떠들어 댔던 것입니다.
    "그 대신 내가 자네를 개인적으로 채용할까 하네. 그러니 자질구레한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은 하지
    말게."
    개인적으로 채용한다니,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깜짝 놀랐습니다.
    동시에 '자질구레한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은 하지 말게'라는 상무님의 말이 너무나 기뻤습니다.
    "자네는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 호랑이 같더군. 그러니 이제부터는 나쁜 길로
    내달리지 않도록 내가 키워야겠어."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상무님에게 개인적으로 채용되었던 것입니다.
    회사 면접에는 떨어졌지만 개인 면접에는 통과한 것입니다.
    "자네는 이상한 책을 많이 읽었더군. 그러니 영화의 원작이 될 만한 이상한
    책들을 찾아오게."
    내 심장은 요란한 기적 소리를 토하며 언덕길을 향해 내달리는 열차처럼 격렬히
    고동치고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인정받았다!
    그것이 칭찬이라고 내멋대로 착각했을지도 모르지만, 스물셋의 젊은이에게 그토록
    자신감을 심어 주는 말은 다시 없을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꿈에서도 그리던 바로 나의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인 것입니다!
    그 이후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회사로 가지 않고 상무님의 집으로 출근했습니다.
    상무님은 내 평생 그쪽을 향해 다리를 뻗고 잠들 수 없을 정도로 고마운, 지금의
    내가 있게끔 많은 도움을 주신 분입니다.
    모든 것에 반항적으로 임하는 고집불통, 그게 바로 나였습니다.
    그런 나를 흔쾌히 받아들이고, 마음껏 꿈의 날개를 펴도록 도와 주신 분은 잡지에
    두 줄짜리 광고를 냈던 바로 그분이었습니다.
    만<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그 당시의 내가 거대한 조직의 힘으로 움직이는 대기업의 큼지막한 광고에만
    매달리며 취직을 꿈꾸었다면, 이런 기회를 만날 수 있었을까요?
    돌이켜보면, 그때의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 세상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20대는 건방집니다.
    모르기 때문에 건방진 것입니다.
    모르면 할 수 없는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이 있습니다.
    또한 알게 되면 할 수 없는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도 있습니다.
    그러나 20대는 모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을 하는 그런 때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a href="http://freeserver365.net" target="_blank" title="리니지 프리서버">리니지 프리서버</a>을 하는 그런 사람을, 마음껏 앞을 향해 달려가도록
    도와 주고 채찍질해 주는 후원자를 만날 수 있는 시기가 바로 20대입니다.
    보잘것없는 잡지의 한켠에 난 두 줄짜리 구인광고가 내 인생을 열어 놓았듯이,
    당신도 오늘 당장 시도해 보십시오.
    거기에 당신이 꿈꾸는 세계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모르고 있지만, 누군가 이미 개척해 놓은 제3의 세계가 두 줄의 광고 속에
    숨어 있는지도 모릅니다.
    큼지막한 광고의 위세에 눌려 숨을 쉴 수조차 없다고 생각되는 그런 작은 광고에
    땀과 눈물과 피가 담긴 누군가의 인생이 알알이 숨어 살아 있습니다.
    20대인 당신이기에 그 세계를 알 필요가 있고, 그 세계로 뛰어들어 그들과 함께
    숨을 쉴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20대는 그런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할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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