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5'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6/25 심장의 노래 (34)
  2. 2011/06/25 사카모토 류이치 (40)
  3. 2011/06/25 미국의 영양학 (36)
  4. 2011/06/25 엔지니어의 화술 (25)

심장의 노래

5ch VIP 개그 2011/06/25 20:06
57
미국 심장 협회는, 심장 마사지를 할 때 특정 노래에 맞춰 시행하면 그 리듬이나 타이밍상 매우
효과가 좋다고 밝힌 바 있다. 그 곡은 Bee Gees의 Stayin' Alive(스테인 얼라이브).

참고로 그 곡 이외에도 심장 맛사지에 좋은 라이벌 곡이 하나 더 있었다.
그러나 그 라이벌곡은 제목이 너무 재수가 없어서, Stayin' Alive로 결정되었다.



65
>>57
퀸 - NOTHER ONE BITES THE DUST
사카모토 류이치의 실제 발언

그는 원자력 발전 반대파로, 누군가가「니가 무대에서 사용하는 전기는 원자력 발전으로 만든 전기 아니냐」
하고 문제제기를 하자

「내가 사용하는 전기는 모두 깨끗한 전기 뿐으로, 원자력 발전으로 만든 더러운 전기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라고 반박한 바 있는 뮤지션
37
미국에는 영양학 같은게 없어? 어떻게 그렇게 먹고 살아?



75
>>37
케찹이 없었다면 미국인 모두가 괴혈병으로 죽고도 남았을걸



483
>>37
미국의 일반인:

쌀 = 야채 = 건강에 좋다
후라이드 포테이토 = 감자 = 건강에 좋다
빵 = 밀 = 야채 = 건강에 좋다
토마토 케첩 = 야채 = 건강에 좋다
마요네즈 = 식초와 계란 = 건강에 좋다
치즈 = 우유 = 건강에 좋다
고기 = 건강에 좋지는 않지만 주식이니까 어쩔 수 없다
설탕 = 요즘에 알았는데 이게 살찌는 원인이라며?
설탕이 가득 든 음료 = 음료니까 어쩔 수 없지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이런 느낌이니까
무섭다
목사, 의사와 엔지니어가 골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들의 앞 늦은 그룹이 플레이를 너무 늦게해서
계속 그들 때문에 시간이 지체되었다. 엔지니어가 불만을 토로했다.

「앞 팀은 뭐하는거야. 벌써 15분도 넘게 기다렸어」
 
의사도 동의했다.

「저런 바보같은 놈들은 본 적도 없어」
 
목사는 말했다.

「저기 골프장 직원 오니까 물어보자」
 

「어이, 죠지. 우리 앞 팀은 뭐하는거야? 무슨 플레이를 그렇게 계속 늦게 해?」
「아, 소방대원인데, 앞을 못 봐. 작년에 여기 클럽 하우스에 불이 났을 때 진화작업을 하다가 시력을
   잃어버렸어. 그래서 평생 무료 회원권을 주었어」
 
세 사람은 한순간 입을 열지 못했다.

목사가 말했다.「그건 슬픈 일이다. 오늘 밤 그들을 위해서 특별히 기도를 하기로 하지」
의사가 말했다.「좋은 생각이다. 나도 친구 안과의에게 연락을 해볼게. 뭐라도 할 수 있는게
                       있을지도 몰라」
엔지니어가 말했다.「그럼 왜 그들은 밤에 플레이를 안 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