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투표

5ch VIP 개그 2009/10/30 23:11
나는 만화가지만, 어느날 갑자기 편집부에 연재중단을 명령받았다. 도저히 납득할 수 없었던 나는
간절히 부탁해 만화 끄트머리에 연재를 계속할 것인지, 중단할 것인가에 대한 앙케이트를 모집하게
되었다.

그 결과 투표수-

연재계속, 연재중단 모두 0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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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사의저주 2009/10/30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절한 이유였네요

  2. 1등 2009/10/30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관심이 제일 슬프다라는 거네요 ㅠㅠ

  3. 2009/10/30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눈물이...

  4. 코나기 2009/10/30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납니다ㅠㅠㅠㅠ 실화라면 어떤 만화일지 찾아보고 싶을 정도네요

  5. 은빛날개 2009/10/30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한것....

  6. 목짧은기린 2009/10/30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보다 나쁘다는 무플......
    연재 중단 쪽 투표가 많은 거보다 무서운 일이군요

  7. .... 2009/10/31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그는 최후의 3페이지 할당받게 되는데...

    소드마스터 야XX! ~희망을 가슴에~

  8. 엠피 2009/10/31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너무 슬프다.... 연재 중단되어도, 변명 할 말이 없네.

  9. 꼬마 2009/11/01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습...악플보다 무서운게 무관심이라더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