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1/06/06 인체 지식 7가지 (35)
  2. 2011/06/04 세계의 어패럴 전문점 매상 랭킹 2010 (42)
  3. 2011/06/04 오사카 여행
  4. 2011/06/02 최강의 검 (53)
  5. 2011/06/02 전철에서 (16)
음식은 딱 7초 만에 입에서 위까지 도달한다.
사람의 머리카락은 3kg의 무게를 들어올릴 수 있다.
남자 성기의 크기는 그 남자의 엄지 길이 3배.
대퇴골은 콘크리트 수준의 강도를 갖고 있다.
여성은 남성보다 2배 이상 눈을 깜박인다.
사람은 직립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300개 이상의 근육을 사용한다.
여성은 이미 이 내용을 모두 다 읽었지만,
남성은 아직도 엄지를 바라보고 있다.
세계의 어패럴 전문점 매상 랭킹 2010


               매상고

1위-Gap          1조 2777억엔

2위-H&M         1조 2167억엔

3위-Inditex         1조2152억엔 

4위-Limited Brands          7768억엔

5위-Fast Retailing          6850억엔

6위-Next             4427억엔

7위-시마무라                           4296억엔  

8위-Primark            3008억엔

9위-Abercrombie&Fitch         2635억엔

10위-Arcadia          2466억엔






150
>>11
갭이 1위야? 의외네




317
>>11
ZARA는 안 들어있나?
어느 나라를 가던 있던 거 같던데.
일본에도 들어와있고.




327
>>317
3위-Inditex        1조 2152억엔 
이게 zara야




226
>>11
유니클로가 안 들어있네www

오사카 여행

5ch VIP 개그 2011/06/04 01:35
오사카는 딱 한번 가봤는데, 상상 이상었다. 택시를 탔지만 신호를 완전 무시.
이유를 묻자「이 근처에서는 신호에서 멈추자마자 강도에게 살해당합니다」.

분명히 길가에는 시체가 널부러져 있었다. 게다가 값진 것을 도난당한 탓에 대부분의 시체가 전라 상태.
개중에는 장기가 털린 시체도 있었다. 자세히 보자 한 노인이 시체에서 머리카락을 뽑고 있었다.

「저건 뭐하는거요?」

하고 묻자

「아, 저거. 저건 머리카락을 뽑아서 가발 만드는데 쓰는 겁니다」

라고 말했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미터기에 1900엔 정도가 찍혔길래 천엔권을 2장 내밀자

「저건 숫자일 뿐이고, 4만엔만 받읍시다」라며 토가레프 권총을 들이민 택시기사. 어쩔 수 없이 가방에서
추가로 돈을 꺼내는 척 하며 뉴난부 M60을 꺼내 기사를 쏴죽였다.

마침 근처를 순찰 중이던 경찰이 왔지만 경찰은 상황을 보자마자 척 눈치를 채고는 사정을 헤아려,
1만엔을 슥 찔러주자 사고로 처리해주었다.

최강의 검

5ch VIP 개그 2011/06/02 09:33
32
만약 현대 기술로 최강의 검을 만들려고 한다면 어떤 광물을 사용하면 좋을까?



344
>>32
우라늄이나 플루토늄.
그 검에 가까이 가기만 해도 죽는 마검



352
>>344
그 검을 누가 갖고 싸우는데?



675
>>352
하청



전철에서

5ch VIP 개그 2011/06/02 09:31
전철 안에서 수염이 허옇게 쇤 할아버지가 양쪽에 빈 자리를 두고 앉아가던 중 여고생 두 명이 탔다.

할아버지가 그 둘을 보고 한쪽으로 비켜 앉아주자 여고생이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하고 앉아 할아버지 왈

「사실은 내가 한가운데 앉는게 더 좋지만」

하고 말해서 여고생 대폭소. 할아버지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