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8'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9/28 공포의 탈 것 (19)
  2. 2008/09/28 블랙홀 (14)
  3. 2008/09/28 게임기 의인화 (17)
  4. 2008/09/28 진짜 지옥철 (31)

나는 이것을 타는 것이 싫다.
역사상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경악시킨 공포의 탈 것.
천천히 올라가는 모습도 불안불안 사람 마음을 초조하게 하지만, 갑자기 급강하 할 때 역시도 공포다.
최대 100킬로를 넘기는 것도 드물지는 않은 것 같지만, 그런 경우는 상상하도 싶지도 않다.
그야말로 공포의 세계.
오늘도 세계 여기저기에서 사람들의 비명이 들린다.
정말 믿을 수 없는 소문이지만, 위로 상승하는 것을 꿈꾸는 사람도 있다고 하며, 낙차를 기대하며 자주 타는
사람도 있다고.
나는 체중계가 정말 싫다.

블랙홀

5ch VIP 개그 2008/09/28 16:55

블랙 홀은 존재한다.
빠찡꼬 기계의 맨 밑 구멍이 바로 블랙홀이다.

저렇게 작은 구멍 하나가 내 오토바이를 들이마셨다. 집 한 채를 빨린 사람도 있다고 들었다.

PS3 → 
까탈스런 성격의 학생회장. 용모단정에 성적우수, 게다가 SONY 재벌가의 영애로 갑부. 그러나 태생이 귀한
탓에 서민에 대해서 고압적인 자세를 취해버리지만, 부모의 교육 탓이며 본심은 아니다. 접근하기 어렵고,
모두가 어려워해서 친구가 없다. 최근 성격이 나쁘다는 사실이 드러나 남자들로부터 따돌림 당하는 상태.
현재는 극히 일부의 지지자가 있을 뿐.


Wii → 
마이 페이스에다 괴짜라는 인상 때문에 지금까지는 반에서 붕 떠있는 존재였지만 작년 운동회부터 일약
히로인이 되었으며 적극적인 성격으로 인해 갑자기 인기인이 된 건강 소녀
 

     
XBOX360 → 
인근 대자산가의 외동딸로, 용모단정에 성적도 우수하지만, 잘 자신을 표현하지 못하고 친구도 적다. 무엇보다
너무나 병약해서 남은 여생 1년.

진짜 지옥철

5ch VIP 개그 2008/09/28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