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2'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10/12 물리학자, 화학자, 경제학자 (48)
  2. 2010/10/12 중국발 사이버 공격 차단법 (30)
  3. 2010/10/12 철학은 똥이야 (26)
  4. 2010/10/12 러브호텔 (23)
물리학자, 화학자, 경제학자를 태운 배가 난파해서 세 명은 무인도에 표류했다.
식료품이 들어있는 통조림을 발견했지만, 중요한 통조림 따개가 없다.

물리학자가 말했다.「돌로 두드려서 열자」, 그러나 통조림은 찌그러질 뿐 열리지 않았다.
화학자가 말했다.   「열로 평창시켜 파열시키자」, 그러나 주위에는 불을 일으킬 도구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경제학자가 말했다.「자, 여기에 통조림 따개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136
Web 사이트 어딘가에「천안문 사건」이라는 문자를 넣어두면
중국에서 접속이 안 되기 때문에 사이버 공격을 받지 않아도 된다.



141
>>136
부적인가wwww 웃었다
철학은 진짜 똥이야

내가「시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프랑스인의 논문을 읽는 동안
꽃미남은 여자친구, 동아리 활동, 아르바이트로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내가「경험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영국인의 논문을 읽는 동안 
꽃미남은 첫 경험을 마치고 인생 경험을 쌓아간다.

내가「말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미국인의 논문을 읽는 동안 
꽃미남은 사랑의 밀어를 나누고, 만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워나간다.

내가「존재란 무엇인가」에 대한 독일인의 논문을 읽는 동안
꽃미남은 연인을 품에 안고 서로의 존재를 서로 확인한다.

그리고 완성된 것이

무익한 시간을 흘려보내고 인생 경험도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없으며 무엇하나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질 수 없는 쓰레기 이하의 존재.

즉 나.

아 제기랄! 알고 있어, 철학이 똥이 아니라는 사실은.
그래, 나 자신이 똥이다.

…그 말은 똥제조기라는 것은 나 자신을 제조하고 있는 것인가?
나 자신은 뭐야? 나는 무엇이야?

아아아아아아

러브호텔

5ch VIP 개그 2010/10/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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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동네인 사가현 출신의 동창회에서, 옛날에 좋아했던 여자애랑 함께 눈이 맞아 드라이브 하던 도중.

나    「우리 어디 갈까?(근데 어느 타이밍에 호텔에 가자고 말하는게 좋을까)」

하고 생각하던 중

여자 「일단 호텔에나 갈까?^^」

오래간만에 발기가 멈추지 않았다




49
>>16
사가현에도 러브호텔 같은거 있어?




72
>>49
있긴 있어.
전국을 뒤져봐도 더이상 천한 네이밍 센스는 없을 것 같은
 
「호텔 바나나와 도너츠」

라는 호텔이.



117
>>72
로고 너무 노골적이야wwww

http://banado.net/BANADO-2008/character/logo-1.gif
http://banado.net/BANADO-2008/top.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