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11/08/13 사천왕 (14)
  2. 2011/08/13 과학적 해결방법 (33)
  3. 2011/08/13 확신 (8)
  4. 2011/08/11 허세병 치유법 (43)
  5. 2011/08/07 첫날 밤의 로맨틱 대사 (23)
  6. 2011/08/07 아버지와 아들 (12)
  7. 2011/08/06 미완인 채로 끝날 것 같은 만화 (80)
  8. 2011/08/04 믿거나 말거나 (41)
  9. 2011/08/04 입맛 (25)
  10. 2011/08/04 바가지 (13)
  11. 2011/08/04 유혹의 대사 (21)
  12. 2011/08/04 PC, 이 부분은 진짜 중요하다 (25)
  13. 2011/08/04 너네들한테 하나만 물어볼께 (35)

사천왕

5ch VIP 개그 2011/08/13 01:28
빨강 「검정이 당한 것 같다」
파랑 「쿠크크, 놈은 우리 4색볼펜 중에서도 최약체」
초록 「내 모습을 채 구경도 하기 전에 당하다니, 이래서야 우리 사천왕의 수치 아닌가」
684
동영상을 변환하니까 약 1초 정도 음성과 영상의 싱크가 어긋납니다만,
뭐 방법 없습니까?



685
>>684
빛은 소리보다 빠르다.
소리가 영상보다 빠른 경우에는, 약 340m 떨어져 보면 된다.




686
지금은 여름이니까, 30도 기준으로 349.8m 정도가 딱 좋을 듯
 

확신

5ch VIP 개그 2011/08/13 01:17
「너, 여자랑 자본 적 없지?」

하고 물어보면 낄낄대고 넘어가던 놈이,

「너, 호모지?」

하고 묻자 정색을 하며 화를 냈다.

호모임을 확신했다.
「밤에, 아무리 기분이 우울하고 어두운 기분이 되더라도 바로 무언가 행동을 저지르지 마라.
   꼭 아침이 된 이후에 다시 한번 생각해봐라」

대학에 들어갔을 때, 첫 수업 중에 제법 나이드신 선생님이

「젊은 사람들에게 이거 하나만큼은 말해주고 싶다」

라면서 들려준 말

지금도 고맙다고 생각한다
 

15
벌써 자다니! 안돼.
오늘 밤은 너
안 재울거야


이거 어떠냐?



32
체포 당한 첫날의
심문 대사 같아


아이    「아 힘들다! 아빠 나 힘들어서 더 못 걷겠어」
아버지 「그럼 달릴까?」
아이    「응!」

둘은 달려가기 시작했다

작품명                연재 시작년도     현재 권수     만화가의 나이

베르세르크            1989년            35권               44세
HUNTER×HUNTER 1998년             29권              44세
BASTARD             1988년             26권              47세
가이버                  1985년             27권              50세
서유요원전            1983년            12권               61세
유리가면               1976년             46권               59세
FSS                     1986년             12권               51세
히스토리에            2003년              6권                50세

37
조이스틱의 어원···

미 공군이, 전투기 조종간을 남성의 성기에 빗대어
비속어로 '기쁨을 주는 기둥'이라고 부른 것이 그 유래.



291
컴퓨터 바이러스는 사실 처음에는 불법복제 방지 기술로서 만들어진 것이다.
즉, 일종의 프로텍터였다.



369
흔히 있는 질문을 가리켜 FAQ라고 하지만, 이것은
「또 그 질문인냐, 아 이제는 지긋지긋하다 FUCK YOU!」

라는 의미도 담고 있어서 FAQ(빠큐)라고 하는 것이다.

464
메일을 답장할 때 쓰는 Re: 를 흔히
Reply(답신)나 리스폰스(Response), 리턴(Return)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은
「Regards」(에 관해서)의 약어이다

입맛

5ch VIP 개그 2011/08/04 01:40

예전에 탤런트 이쥬인 히카루가 방송에서 한 말인데 그거 보고 아 이 사람 정말 똑똑하다, 하고 느꼈던 말이

「가끔 보면, 거의 매일 라면을 먹는 놈이 추천하는 라면집 랭킹! 같은 것이 있는데 사실 나는 그런
   것을 전혀 참고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렇게 맨날 라면만 먹을 수 있는 놈과 나의 입맛이 같을 리가
   없으니까」
 
였다.


바가지

5ch VIP 개그 2011/08/04 01:36
할머니들이 인터넷 설정 좀 봐주는 A/S에 몇 천엔씩이나 바가지 당해서 돈 뜯기는 장면 보면서
「말도 안 돼!」하고 분노하는 젊은이의 수만큼,

젊은이들이 유카타 옷 매무새를 좀 봐주는데 몇 천엔이나 바가지 당해서 똔 뜯기는 장면 보면서
「말도 안 돼!」하고 분노하는 할머니들이 존재하고 있다.

유혹의 대사

5ch VIP 개그 2011/08/04 01:33

520
오빠, 나를 뒤에서 짐승처럼 덮쳐줘!



522
>>520
흔히「짐승처럼」이라고 말하는데, 실제 대부분의 동물은 교미 시간이 짧다.
사자 같은 경우 2초만에 끝난다.

CPU···PC의 머리에 해당되는 부분, 여기는 중요하다  
메모리···PC의 에러가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되는 부분. 여기는 절대 가격에 타협하지 마라
메인 보드···PC의 기초가 되는 부분, 여기는 특히나 질을 우선해라
HDD···무엇보다 소중한 데이터가 보존되는 부분이니까 중요한 것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그래픽 카드···게임이나 동영상 재생 능력은 이걸로 결정된다. 여기는 아주 중요하다
전원···이게 후지면 다른 파트도 다 문제가 생긴다. 여기는 정말 타협할 수 없다.
케이스···제일 오래 사용하는 부분이다. 이것만 봐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지.
키보드, 마우스···직접 닿는 부분이야. 여기에 돈을 들이면 행복해지지.
모니터···이게 없다면 그 어떤 고사양 PC를 사도 소용이 없지? 당연히 꼭 좋은 것을 사라
너네들이니까 물어보는건데, 예쁜 여자 초등학생이 씹다가 길바닥에 뱉은 껌을 주워서 입에
넣고 씹으면서 자위하는게 혹시 범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