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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이 체험

5ch VIP 개그 2010/07/21 19:33
오우! 나 불렀어?
뚱땡이가 된 이후 처음으로 체험한 두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지.

뚱땡이는, 청바지가 낡으면 허벅다리부터 구멍이 생긴다. 허벅다리끼리 스치기 때문에, 허벅지 안쪽 옷감이
얇아지고 봉제선이 흐트러져간다. 그런 식으로, 바지는 대개 허벅다리 옷감이 얇아지면서 낡아간다. 마른
놈들은 상상도 할 수 없겠지만.

그리고 뚱땡이는, 발톱을 자를 때 뱃살이 방해가 된다.

뱃살은 지방이지만, 혈행이 나쁘기 때문에 외부 자극을 받으면 매우 아프다. 초등학교 때 체육 철봉 수업 때
반의 뚱땡이들이 뱃살이 접히면「아프다∼, 아프다∼」그러지 않았는지? 바로 그거다.

발톱을 자르는 자세 때, 배를 굽히면 매우 아프다.
그리고 호흡을 하기 어려워져서 매우 괴롭다.

발톱 자르는 것조차 필사적으로 해야한다.
마른 놈들은 상상도 할 수 없겠지만.

오늘은 이런 이야기로 좋았나? 그럼 나중에 또 들려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