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3'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11/03 선생님의 화법 (46)
  2. 2010/11/03 까마귀 (30)
  3. 2010/11/03 이탈리아 남자 (39)
  4. 2010/11/03 (37)
케이스 1

 교사 「이유를 말해 봐라」
 학생 「사실은 이만저만해서…」
 교사 「변명하지 마!」


케이스 2

 교사 「화 안 낼테니까 솔직히 말해봐」
 학생 「제가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교사 「이 놈 자식!」


케이스 3

 교사 「왜 했어?」
 학생 「OO가 하라고 해서」
 교사 「그럼 OO가 죽으라고 하면 넌 죽을거냐?」


케이스 4

 교사 「할 생각이 없으면 관둬!」
 학생 「그만두겠습니다」
 교사 「뭘 그만둬 이 놈아!」


이런 패턴이 자주 있었다.

까마귀

5ch VIP 개그 2010/11/03 21:46
자동차 운전 중에, 도로에 까마귀가 호두를 놓아두었길래 세상은 그리 만만한게 아니라는 사실을
가르쳐주려고 그 호두를 피하자 피한 곳에도 호두가 있어서 결국 그네들이 먹기 좋게 호두를 깨준 셈이
되었다. 놈들은 너무 똑똑하다.
208
지난 번에 이탈리아에 가자 초면인데도

「너한테 남친이 없다고? 정말로? 믿을 수 없군, 일본인 남자는 모두 게이야?
   너는 정말 섹시해, 아 더이상 오늘은 일할 수 없어. 지금 운전하면 사고가 날지도!
   도대체 너는 천사야 악마야?」

소리를 들었다. 확실히 이탈리아 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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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한 슈퍼에서 뒤에서 누군가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아가씨, 오 엄청 귀여운데, 일본인?」하고 묻는 것이었다.
「고마워요, 응, 일본인이에요」하고 말하고 그냥 지나치자 다시 톡톡 어깨를 건드리더니
「잠깐만. 저기 아주 예쁜 일본인이 있어」라길래
「어디요?」하고 가리킨 방향을 바라보자 거울이었다.

나도 모르게 웃고

「농담도 잘해」하고 말하자
「농담이 아냐. 넌 정말 너무 매력적이고 섹시해. 혼자 다니면 위험하다고. 이탈리아 남자들이
   무슨 짓을 할지 몰라. 어떻게 할까. 호텔까지 바래다줄까」

소리를 들었다. 걔들 뭐야, 프로야?
학교에서 여자 꼬시는 법 같은거라도 배워?



613
>>597
초등학교에서 작문 수업으로 「러브 레터」쓰는 법을 배운다. 사실.
상대는 형제나 친구 등.
또 가정 내에서도 기념일마다, 무슨 일이 있을 때 마다 카드를 서로 주고 받아서, 그럴 기회가 많다.
그 경험도 무시 못해.

5ch VIP 개그 2010/11/03 21:37
식물 섬유가 많이 포함된 똥은 크다고 한다.
식물 섬유는 수분을 포함해 10배 가까이 부풀어 오른다고 한다.
덕분에 식물 섬유의 섭취가 적은 서양인의 똥은 작다.

최근에 읽은 책에 의하면
메이지 시대 때 유럽을 방문한 사람(초대 경시총감)이 차 안에서 참을 수 없게 되어
싼 것을 신문지로 싸서 버렸지만 그것이 발견되어
「일본인의 거대한 똥」이라고 크게 보도된 바도 있었는데
어떻게 일본인이 싼 똥인 줄 알았냐면 그 똥을 싼 신문이 일본 신문이었다고.

참고로 현재 기록에 남은 최대급의 똥은
소설가 가이코 다케시의 남미 친구가 싼 것이다.
거의 2미터에 가까운 길이의 하나의 똥.
둘은 손을 마주 잡고 똥 주위를 춤추며 축복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