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3'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11/13 남편의 운전실력 (31)
  2. 2010/11/13 내가 매스컴을 신용할 수 없는 이유 (12)
  3. 2010/11/13 중국 (35)
우리 남편도 운전이 서투르다…….
스스로 운전을 못한다는 자각이 있으므로 안전 운전을 하니 다행히이지만,
운전 중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지독히도 버벅댄다.

급격한 커브길에서 운전하다가 깜빡이를 반대로 내거나
깜빡이를 끄려다가 와이퍼를 켜는 상황 같은건 이제 됐어.
그래서 나는, 조금이라도 영향을 줄 것 같은 차가 근처에 오면
「부탁이니까 우리 차는 그냥 넘어가 줘!」하고 빌고 있다orz

이제는 그냥「BAKA in Car」라는 스티커를 붙이고 싶을 정도다.
학력 사회를 비판하며, 자사는 대졸자만 채용.
격차 사회를 비판하며, 자사는 하청회사를 무시.
파견 노동을 비판하며, 파견직을 일회용 소모품 취급.
은폐  체질을 비판하며, 자사의 불상사는 은폐한다.
담합 사회를 비판하며, 기자 클럽에서 친해진다.

보통 인간이라면, 이런 놈을 누가 신용할까.

중국

2ch VIP 개그 2010/11/13 16:56
전 직장에서

「중국에서는 여자의 손발을 잘라서 서커스단 같은 곳에서 부린대」

라고 이야기 하자, 저쪽 데스크에서 일하고 있던 중국인 직원이 갑자기 일어서서

「요즘은 그렇지 않아요!」

하고 외쳤으므로 모두들 굳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