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0'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11/10 천국에 가져가고 싶은 것 (36)
  2. 2010/11/10 불쌍하다 (13)
  3. 2010/11/10 천황가의 교육 (21)
  4. 2010/11/10 드래곤볼 (26)
  5. 2010/11/10 국방 (13)
  6. 2010/11/10 다단계 (25)
  7. 2010/11/10 머리카락 (28)
  8. 2010/11/10 우리들의 전투력 (19)

방금 전 TV에 나왔는데,

「천국에 가져 가고 싶은 것은?」

이라는 질문에「꽃다발」이라고 대답한 아저씨.
그 이유는「부인을 오랫만에 만나기 때문에」
 
멋지다고 생각했다.

불쌍하다

2ch VIP 개그 2010/11/10 23:06
40대 「강 가에서 우연히 주운 에로책을 읽는 그 두근두근한 마음을 모르다니, 요즘 애들 불쌍해」
30대 「야한 사진이 모뎀 속도로 서서히 다운로드 될 때의 두근두근한 마음을 모르다니 요즘 애들 불쌍해」
20대 「사춘기에 초고속 통신이 없었던 노인네들 불쌍해」
10대 「섹스 못 해본 어른들 불쌍해」

「접시에 나온 것은 모두 먹어야 한다」

라는 황족 내부의 약속 같은게 있는 모양이야. 그래서 현재의 천황이 황태자 시절 민간 음식점에
들렀다가 이벤트로 나온 특제 곱배기 국수를 먹게 되었을 때 아주 대단했다고.

드래곤볼

2ch VIP 개그 2010/11/10 22:51

교사      「자, 모두들 안녕? 오늘은 1학년과 2학년 합동 수업이에요!
               모두들 사이좋게! 자 이 문제 아는 사람?」
학생들   「네!」
교사      「자···트랭크스 군, 대답해보세요」
트렁크스「네, 44입니다!」
교사      「정답! 잘 맞췄습니다! 자 다음의 문제···손오천군! 할 수 있을까?」
오천      「음···12!」
교사      「응, 조금 틀렸는데. 정답을 아는 학생?」
베지타   「하하하, 카카롯트. 역시 이 몸의 혈통이 더 좋은 것 같군」
오공      「그런… 어이 오천! 내가 대답할께. 저요! 저요!」
교사      「···에? 아···그럼 오천군의 아버지가 정답을 가르쳐 주기로 합시다. 모두 들으세요!」
오공      「사과가 4개니까 이건 14겠지」
교 사     「아···미안해요. 정답은 32입니다」
오공      「어? 이상해!」
베지타   「하하하, 아무래도 지능에서는 이 몸의 혈통이 압도적인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치치      「아 이제 둘 다 적당히 해! 부끄럽기 짝이 없어 정말!」
오공      「면목 없네···」
베지타   「하하하, 역시 트랭크스가 우수하구나. 트랭크스다!」
오공      「···」
베지타  「트랭크스다」


국방

2ch VIP 개그 2010/11/10 22:37
전부터 말하려고 했는데

「집에 틀어박혀서 인터넷이나 하는 은둔형외톨이 주제에 국방 국방 하지 말아라」나
「자위대에 들어간 다음에나 그딴 말 해라」

같은 말을 하는 놈들. 너희들에게 말하고 싶다. 너희들은 바보냐고.

너희들의 머릿 속에는 국방이라고 하면「군사」가 떠오르냐? 전국시대야?
만약 전국시대라면 확실히 군인들의 이야기겠지만, 지금은 고도의 정보화 사회. 정보전도 중요해.
우리들 덕분에 일본의 정보전은 완성된다. 본심을 말하자면 한달에 50만엔쯤은 월급을 받고 싶을 정도로
격무.

다단계

2ch VIP 개그 2010/11/10 22:29
9
암웨○도 다단계 라는 말은 있지만 어쨌든 질은 좋은 편이지



302
>질은 좋은 편이지

암웨○ 하는 사람들은 꼭 그 말 하는데
도대체 뭐에 비교해서 질이 좋다는거야?

세제나 정수기 같은거, 한 두개 써보고 질이 좋다는데 정말로 신뢰할 수 있어?
게다가 너무 좋은 질에 놀라
졸업한지 10년간 만난 적도 없는 동창생에게 가르쳐주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질 좋은 점은 뭔데?

머리카락

2ch VIP 개그 2010/11/10 22:24
우리 가게 이야기인데, 라면 안에 머리카락이 한 올 들어있어서 고객이 클레임을 걸었다.
 
길이나 색깔로 미뤄봤을 때 여고생 알바생 것으로 판명. 손님(20대 중반 남성)도 그것을 안 순간
「아···괜찮습니다」라면서 계속 먹었다.
20
초등학교 3학년생 정도라면 이길 자신이 있다



46
>>20
대단한 자신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