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7'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1/27 아메리칸 조크 (32)
  2. 2011/01/27 「대학시절에 들은 가장 바보 같은 질문은 무엇인가」 (66)
  3. 2011/01/27 사고의 원인 (26)
  4. 2011/01/27 가발 쓴 그 남자 (28)
  5. 2011/01/27 자취생의 요리 (32)
Q : 아프리카가 제일 번성했을 때는?

A : 대서양 노예 무역 시절

이유 : 아프리카인이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던 유일한 시절이므로
· 생물학 강의에서. 교수가 에이즈 바이러스가 실제로 얼마나 약한 바이러스인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10%로 묽게 희석한 표백제 수용액으로도 충분히 죽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한 여학생이 손을 들어「어째서 에이즈 환자들의 혈액을 표백하지 않습니까?」하고 질문.

· 진화론에 대한 첫 수업으로「언제쯤 창조론에 대해 배웁니까?」
 
· 어째서 수학 문제에는 x가 꼭 붙어있습니까?
 
· 범죄학 교실에서「살해당하면, 죽어 버리는 거야?」

· 대학이 아니라 고등학교지만, 물리 수업 중에「우주에 돌은 있어?」
  그리고 곧 그 직후「우주에 비는 내려?」

· 프로그래밍 강의에서 4 - 5 = -1 라고 칠판에 쓰자, 학생이「그 숫자 앞에 데쉬는 무슨 의미입니까?」

· 천체 물리학 강의.
 
   교수「태양 중심부의 온도는 대개 1400만도이다」
 학생「그것은 섭씨입니까, 켈빈(절대 영도가 0도, 섭씨+273.15도)입니까」
 교수「지금 여기서 몇백만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270도 차이 때문에 질문하는거냐」
 
· 생물 수업 중「만약 진화론이 올바르다면, 왜 사람은 성서 속 사람들처럼 오래 살지 않는거지?」
 

사고의 원인

5ch VIP 개그 2011/01/27 19:55

어느 육군 기지에서, 훈련 중 대형 사고가 났다.

그 사고로 양팔을 잃은 병사가, 인터뷰를 했다.

「나는 시킨대로 했을 뿐이다…… 
   수류탄의 안전핀을 뽑고 그것을 던지라고……」
사귀던 그 남자가 가발을 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필사적으로 숨겼던 것 같지만, 나는 그런 것따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그 본인은 대단한 쇼크였는지, 이제 헤어지자고 말했다.
그 말에 나는 가발은 여자의 화장과도 같은 것일 뿐이라고,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런데도 그가 기가 죽어있길래 나는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는 화장실에 가서 화장을 지우고
그에게 쌩얼을 보여주었다. 그런 이유로 지금은 남친을 모집 중입니다♪
1
자취를 시작했는데, 요리 좀 가르쳐주세요.
그 어떤 간단한 요리라도 좋습니다.



2
물밥



3
뜨뜻한 물밥




4
맨밥




5
식초 밥


6
이제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