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6'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5/06 그녀를 손에 넣으려면? (41)
  2. 2008/05/06 의사와 환자 (18)
  3. 2008/05/06 아버지와 딸 (23)
  4. 2008/05/06 세상의 타락 (46)
  5. 2008/05/06 신의 정체 (21)
  6. 2008/05/06 남자와 여자 (26)

마음에 두고 있는 그녀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녀를 손에 넣기」를 영어로 하면,

TO  GET  HER

이 세 단어를 합치면…

TOGETHER

마음에 두고 있는 그녀를 나의 것으로 만들려면, 슬플 때나 외로울 때나 언제나 그녀 곁에 있어줘.

의사와 환자

5ch VIP 개그 2008/05/06 22:36
의사가 침통한 얼굴로 검사결과를 바라보더니 환자에게 말했다. 

의사 「저, 올해 나이가 어떻게 되시죠?」
환자 「네, 다음 달로 28살입니다」
의사 「될 수 있다면, 이겠지요」
 

아버지와 딸

5ch VIP 개그 2008/05/06 22:30

아버지 「너, 요새 남자가 생겼다고?」

딸      「아빠도 참, 아직은 남잔지 여잔지 몰라~」
 

세상의 타락

5ch VIP 개그 2008/05/06 21:53

16
요즘에는 초등학생들마저 그라비아 아이돌로서 연예계에 데뷔하더군.
그리고 그런 애들을 상대로 성욕을 느끼는 오타쿠팬들... 정말이지...

 

20
>>16
이제 머지않아 중학생까지도 성욕의 대상이 될 듯.
나로서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이야기지만

신의 정체

5ch VIP 개그 2008/05/06 21:41
신이라는 존재에 대해 혼란을 느끼고 있는 9살 소년이, 어머니에게 여러가지를 질문하고 있었다.

소년   :「신은 남자야? 아니면 여자야?」
어머니:「남자이기도 하고, 여자이기도 해」

소년은 어머니의 답변에 큰 혼란을 느꼈다,

소년   :「신은 백인이야? 아니면 흑인?」
어머니:「음, 백인이기도 하고 흑인이기도 해」

물론, 소년은 보다 큰 혼란을 느겼다.

소년:「신은 호모야? 아니면 노멀?」

어머니도 그 질문에는 조금 망설였지만, 곧 대답했다.
 
어머니:「호모야. 그렇지만 노멀이기도 해」

그 말을 들은 소년은 이제서야 마음 속의 고민이 풀렸다는 듯이 상쾌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뭐야. 그럼 마이클 잭슨이 신이었어?」
 

남자와 여자

5ch VIP 개그 2008/05/0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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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신사 같은 곳에는 잘 가지 않는 사람입니다만,
친구를 따라서 우연히 간 신사의 사무소에서 고양이를 품에 안은 채 살짝 잠이 든 신관을
봤습니다. 왠지 훈훈한 광경이었습니다.
상당히 미남이었기 때문에, 덮치고 싶었습니다 호호



6
저는 원래 신사 같은 곳에는 잘 가지 않는 사람입니다만,
친구를 따라서 우연히 간 신사의 사무소에서 고양이를 품에 안은 채 살짝 잠이 든 무녀를
봤습니다. 왠지 훈훈한 광경이었습니다.
상당히 미녀였기 때문에, 덮치고 싶었습니다 후후



7
>>5
그럴 때는 망설이지 마시고 덮치세요!!
그런 곳에서 일하다보면 여자와 만날 기회가 별로 없어서 한탄하는 신관들이 많거든요



>>6
변태새끼 죽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