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7'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7/17 지정학 명언집 (45)
  2. 2009/07/17 업계용어 (35)
【지정학 명언집】

1, 인접한 나라는 서로 적대한다.
2, 적의 적은 전술적 아군이다.
3, 적대하더라도, 평화로운 관계를 만들 수 있다.
4, 국제 관계는 선악이 아니라 손익으로 생각한다.
5, 국제 관계는 이용할 수 있느냐 이용할 수 없느냐로 생각한다.
6,「강력한 육군 대국이 동시에 해군 대국까지 될 수는 없다(그 반대도 마찬가지)」
7, 국제 정치를 손익으로 본다. 선악을 들먹이지 않는다.
8, 외국을 이용할 수 있을까 어떨까를 생각한다.
9, 우리나라가 이용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의심한다.
10, 목적은 자국의 생존과 발전 뿐.
11, 수단은 상관없다.
12, 손익만을 생각한다. 도의는 겉치레일 뿐.
13, 국제 관계를 양국간 뿐만 아니라, 다국간적으로 생각한다.
14, 방심하지 않는다.
15, 우호와 이해를 진실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16, 철저하게 사람을 악으로 본다.
17, 과학기술의 발달을 고려한다.

업계용어

5ch 컨텐츠 2009/07/17 12:20

【생활베개】
수입이 적은, 아직 인기가 없는 탤런트를 기획사에 줄을 댄 아는 부자한테 소개시켜주는 것.
특정한 사람만을 상대하기 때문에, 매춘을 하고 있다는 의식이 별로 없어 그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다.
기획사 측은 그것을 통해 그 탤런트의 레슨료나 프로모션 비용을 얻어낸다.
내리막길에 접어든 탤런트는 이것이 주된 수입원이 되기도 한다.
인기 있는 탤런트는 스폰서 관계를 맺은 이의 애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베개 영업】
일을 얻기 위해 프로그램의 PD나 MC, 스폰서 등과 자는 것.
기획사 측에서 세팅하는 경우가 많지만, 개인이 주도하는 경우 있다.
신인 아이돌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명목으로 방송이 끝난 후 스탭과의 난교파티에 불려가는 경우도
적지 않다.



【스포트】
업계의 유력자나 기획사와 관계가 있는 부자의 지명에 의해 단발로 맺는 관계로서, 말하자면 고급콜걸.
유명 여배우라면 단 한 번에 몇 백만엔의 보수를 얻을 수도 있다.



【접대】
기획사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VIP나 '선생님'으로 불리는 사람에 대한 관계.
탤런트 개인에 대한 직접적인 담보는 없다.



【프루츠】
접대 요원.
기획사에 적당히 이용되며, 탤런트에도 기획사에도 별로 큰 돈이 되지않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