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9'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11/29 어머니「밥 먹어」 (33)
  2. 2008/11/29 아일랜드 vs 잉글랜드 (58)
  3. 2008/11/29 운석 랭킹 (31)
  4. 2008/11/29 아름다운 청춘 (24)

1
그런 말을 들으면 갑자기 하기 싫어지는데



10
어머니 「밥 차려놨어―」
나       「응, 금방 갈께―」
어머니 「밥 차려놨다고 말했잖아!」
나       「아 금방 간다고 했잖아!!!」




11
나   「슬슬 공부할까…」
엄마「TV 그만보고 공부해」




2
너네는 언제까지 사춘기야




3
엄마의「밥 먹어」는 세상에서 제일 의욕 없어지게 하는 말.
「공부해」보다 듣기 싫은 말




5
그래도 그런 말 해주는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생각해라




22
그렇지만「밥 먹어」해서 정말로 곧바로 가도 밥은 준비되어 있지 않다



26
>>22
니가 늦게 올 거라고 미리 예측해서 말하는거야!



29
>>22
그건「밥 먹어!」라고 불러도 바로 오지않을 것을 알기 때문에

미리 말하는 것으로 나중에 왔을 때에 타이밍 좋게 따뜻한 밥을

내오기 위한 어머니의 전략




114
방문 저 너머에서
「oo, 일어나」

↑이거, 귓가를 맴도는 말투가 최고로 짜증



나 「(슬슬 공부 좀 해볼까)」
어머니 「00! 그만 놀고 공부 해!」

↑공부할 의지를 한 순간에 없애버린다



127
너네들 초딩이냐


91
어머니 「밥 먹어」

나     「‥‥」

아버지 「‥‥밥 다 식겠다」

한 아일랜드계 남자가, 개를 데려온 오만해보이는 영국인 신사에게 말을 건넸다.
 
「오, 멋진 개인데요」
 
그러나 그 칭찬에도 불구하고 영국신사는 아일랜드 남자를 향해 차갑게 경멸스럽다는 듯 말했다.

「뭐, 그렇지도 않아. 이 개는 돼지와 아일랜드 놈 사이에서 나온 자식이거든」
 
그러자 아일랜드 남자는 웃으면서 대답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저 강아지의 먼 친척이로군요」

운석 랭킹

5ch VIP 개그 2008/11/29 12:50

SSS 직경 300km~      그냥 그대로 모든 것이 파멸. 인류 몰살 \^o^)/
SS   직경 100-300km  마찬가지. 인류 몰살 \^o^)/
S     직경   50-100km   크레이터의 직경 수천km, 충돌 당시 피어오른 분진으로 기후 격변, 인류 몰살 \^o^)/
A     직경     5-10km  크레이터의 직경 수백km, 공룡을 멸종시킨 클래스, 문명 파멸 \^o^)/

=====여기부터 지구 전체에 영향=====
 
B    직경   1-5km      충돌 지점으로부터 반경 수백km 이내의 생물은 충돌과 동시에 사멸.
C    직경   500m-1km 크레이터의 직경 수십km, 도쿄 한복판에 떨어지면 요코하마 근처까지의 생물 즉사.
D    직경   100-500m  대도시 하나가 날아간다. 그 주변 백수십km에 마하 2이상의 충격파를 발생시킨다.

=====여기부터 괴멸적 대재앙=====
 
E   직경 5-10m        핵탄도 미사일 수준의 파괴력
F   직경 1-5m         소형 미사일수준
G  직경 50cm-80cm 집 한 채 붕괴 
H  직경 10cm-30cm 가옥 반파  
I   직경 -10cm        천정에 구멍
안전 직경 5cm이하    유성

【주의】이것은 철금속을 많이 포함한 천체의 경우입니다. 혜성의 경우, 대기와의 마찰로 일부가 기화하기
            때문에, 그 경우에는 위의 표보다 약간 크게 봐 주세요.

나는 이제서야 간신히 깨달았다.

어째서 나는, 젊었을 때 영화나 만화 속 그 아름다운 청춘의 경험들을
해보지 못했던 것일까.
언제나 청춘의 드라마들을 보며 무미건조하고 어두웠던 나의 학창시절을 후회했다.
그렇지만 이제 눈치챘다.
이렇게나 세상에 청춘 드라마들이 있다는 것은,
모두들 그런 청춘시절을 보내고 싶었다는 바램이기도 하다는 것을.

따라서
진짜「청춘」이라는 것은, 픽션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다!
아름다운 청춘은 현실세계에는 없는 것이야!!!
그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