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2'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6/12 브랜드의 가치 (50)
  2. 2008/06/12 비평 (20)
  3. 2008/06/12 남매간의 사랑은 가능한가? 논쟁 (126)

1
한 벌에 10만엔이 넘는 옷같은거 말이야w
중저가 싸구려 옷 수십, 수백배에 달하는 그런 옷이 정말 그런 가치가 있는거야?




5
>>1
10만엔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입는게 아니라,
10만엔이라는 가격이 붙어있기 때문에 입는거야.

그게 브랜드다.

비평

5ch VIP 개그 2008/06/12 15:41
너희들,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역주: 일본 프로야구 최약체 팀 중 하나)의 부진을 보며 항상 감독 죽어라,
선수 쓰레기 어쩌고 하면서 욕을 하는데 말이야...

이 중에서 정말 구장에 가서 시합을 실제로 보는 놈 있어? 아니 경기장이 아니라 TV중계라도 제대로
챙겨보기는 하는거야? 심지어 경기를 보지도 않고, 그저 인터넷에서 결과만 보고 욕하는 놈들마저 있더군.

정말 한심하다. 나는 항상 직접 구장에 가서, 베이스타즈의 선수들과 감독이 벌이는 그 플레이를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본다. 그리고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역시 죽어라 베이스타즈.
19
드라마나 영화에는 종종 남매가 사랑을 한다거나 하는 금단의 사랑이 나오지만,
실제로 누나가 있는 내가 단언컨데, 절대 가족은 연애대상이 될 수 없어.

전혀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아... 그런 픽션을 쓰는 놈들은 분명히 여자 형제가 없는 놈일거야.



25
>>19
그건 네 누나나 동생이 추녀이기 때문이겠지 (^O^)
멋대로 단언하지 마.


22
저는 누나, 여동생 다 있습니다. 누나는 나레이터 모델 일을 하고 있고, 여동생은 아직 학생이지만
잡지모델에 스카우트 된 적이 있을 정도니까 외모는 분명히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여동생이 귀엽다고는 생각하지만 누나에게 사랑을 느낀다? 혹은 여동생을 이성으로 느낀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같이 살다보면 팬티를 본다거나 가슴을 노출한다거나 하는 일은 많이 있지만
그럼에도 이성으로 느끼는 일은 없어요.

이해가 어렵다면, 어머니를 성적 대상으로 바라볼 수 있는가? 라는 상상을 해보세요.



25
>>22
가끔 인터넷에서 누나나 여동생와의 사랑이라는 주제가 나오면 항상「실제로 누나와 여동생이 있는 내가
단언하건데,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그것을 부정하는 놈들이 있는데, 참 어이없는 말이다.
 
그것은 자신이 게이가 아니라고 해서「이 세상에 동성애자는 없다!」라고 단언하는 것과 매한가지야.

우선 그 증거로 누나를 좋아하는 내가 여기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