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6'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08/26 본 블로그 이용에 대한 당부 (17)
  2. 2009/08/26 인터넷에서 너의 질문에 답이 없는 이유 (26)
  3. 2009/08/26 충치에 대한 놀라운 사실 (60)
  4. 2009/08/26 NASA의 유인화성탐사 계획 (28)
  5. 2009/08/26 베르사유의 장미 (30)
  6. 2009/08/26 2차원과 3차원 (14)
  7. 2009/08/26 꼬추와 가슴 (20)
  8. 2009/08/26 술과 러시아 (13)

안녕하세요, 리라쨩입니다.

찌는듯한 여름 날씨도 어느새 완연한 가을날씨로 바뀌어 갑니다. 그러고보면 달력도 이제 9월이 코 앞
이지요. 가을은 사색과 독서의 계절이지요. 그런만큼 제 블로그 '전파만세'에 방문해주시는 분들도 그
내용을 읽고 많은 웃음과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참으로 기쁜 일이겠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날씨가 서서히 서늘해지는 가운데에도 아직까지 일부 방문자 분 중에는 마음 속에 무슨
불덩이가 그리도 가득하신지 이 블로그에서는 논쟁이 그칠 날이 없어 그 운영자로서 참으로 마음이 아
픕니다.

어떤 이야기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타인의 의견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겠습니다만, 그것이 토론을 넘어 인신공격과 비아냥에 이르는 지경에 이르면 그 당사자들은
물론이거니와 그것을 지켜보는 제 3자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감수해야 하는 운영자는 마음이 좋을 리
없겠지요.

이 좋은 날씨에 공부나 업무도 아니고, 방구석에서 찌질하게 컴퓨터 앞에 앉아 혼자 열불내며 싸움질이나
하고 다른 누구를 욕하는 모습은 그 누가 보아도 한심스러운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이겨도 멍청이, 져도
멍청이가 되는 그런 시간낭비와 꽁한 마음은 모두 시원스레 털어버리고 모두 하하 웃으며 즐겁게 즐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

추후에도 그러한 저질논쟁이 벌어질 경우 앞으로는 댓글삭제는 물론 IP차단 등 다양한 대응조치를 보다
적극적으로 취할 생각...까지 하긴 했습니다만 음, 일단 보통은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만,
종종 욱!하는 마음이 드시는 분들은 이용에 보다 릴렉스한 마음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

아울러 최근 전파만세의 접속이 가끔 느려지거나 트래픽 초과문제가 자주 발생하는데, 그 느려지는 문제
는 제가 입주한 호스팅 업체의 문제로, 종종 그래서 클레임을 걸긴하는데 서버 과부하 문제가 가끔 발생
한다고 하네요. 트래픽의 경우에는 조만간 더 확충할 생각이오니 조금만 더 참아주세요-

그럼, '전파만세 - 리라하우스 제 3별관'을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유쾌한 하루하루를 보내
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전파만세 관리자 리라쨩 드림.

< 인터넷에서 너의 문의에 답이 없는 5대 이유 >

1. 답을 아무도 모른다.
2. 질문을 한 문장이 어색해서 의미불명.
3. 알고는 있지만, 너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가르쳐주지 않는다.
4. 누군가는 알고 있지만, 지금 여기에는 없다.
5. 위법행위나, 그에 깊이 관련된 질문을 했기 때문.
충치의 원인이 되는 뮤탄스 균은 부모와 아이의 키스 등을 통해 접촉감염되는 것이 주 감염원으로
알려져있다.

인간은 3세까지만 뮤탄스 균에 감염되지 않으면 그 균에 내성이 생겨 그 후로의 인생에서 전혀 충치없는
인생을 보낼 수 있다고 한다.

현재 NASA가 계획 중인 유인 화성 탐사 계획은, 이동, 탐사, 귀가에만 각각 몇 달이 걸리는 대형 프로젝트.
그런데 이 계획에서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화성으로 향하는 중간 지점에서 승무원이 이대로계속 화성을 향할지
아니면 다시 지구로 향할지 최종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는 점이다. 그 지점을 지나면 승무원이
다시 지구로 항로를 돌리는 것이 연료 관계상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이 계획은, 유인탐사에 앞서서 무인 탐사기를 화성에 먼저 보낸 후, 화성의 풍부한 이산화탄소를
주 원료로 귀환용 연료를 화성현지에서 만들어 그것을 유인 탐사선에 조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예 귀환용
연료를 탑재하지 않고 화성으로 향하는 프로젝트인 것이다.

편도 연료만을 싣고 화성으로 향해야 한다니……상상만으로도 조금 싫다.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앙드레는 오스칼과 관계를 갖기 전, 사창가에서 동정을 버린다.
때문에 독자들로부터 아유를 받는 일이 자주 있지만
작품 속 당시 사회의 분위기로는 자위가 창녀와 관계를 갖는 것보다 더 큰 죄라는 인식이 퍼져있었다.
앙드레는 전혀 잘못하지 않았다.
2차원    3차원
 │      │
 │     고백
 │   ┌─┴─┐
 │  실패        성공
 │   │ ┌─┴─┐
 │   │ 파국   결혼
 │   │ │  ┌─┴─┐
 │   │ │  착취      아이 탄생
 │   │ │  │   ┌─┴─┐
 │   │ │  │ 방해자화  이혼
 │   │ │  │    │     │
 │   │ ↓  ↓    │  위자료·양육비
 │   └→생지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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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천국

꼬추와 가슴

5ch 컨텐츠 2009/08/26 00:36
남자인류가 영원히 고민해나아가야 할 과제인 여성의 가슴.
고로 여자들도 앞으로 더 남성의 꼬추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한다.

아니 그보다, 그에 앞서 꼬추는 항상 발기된 상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자는 가슴으로 남자를 유혹할 수 있지만, 반대로 남자는 텐트를 치고 있으면 변태로 취급받는다.
너무 불공평하다.

술과 러시아

5ch 컨텐츠 2009/08/26 00:34

Q. 러시아에서 보드카의 소비량이 제일 적은 달은?

A. 2월(날짜가 제일 적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