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에 해당되는 글 48건

  1. 2010/12/15 일시 접속 장애 안내 (22)
  2. 2010/12/15 칸 나오토 수상의 동영상을 보았더니 눈물이 났다 (16)
  3. 2010/12/15 조울증 (7)
  4. 2010/12/13 역마살 (56)
  5. 2010/12/13 솔직한 마음 (25)
  6. 2010/12/10 AV여배우 사망 일람표 (38)
  7. 2010/12/10 일본의 디플레 진단 (14)
  8. 2010/12/10 일본 여성 인기 헤어스타일 순위 (58)
  9. 2010/12/10 신의 전지전능 (46)
  10. 2010/12/10 최강 라인업 (19)
  11. 2010/12/10 괴담천국 (18)
  12. 2010/12/07 find out 과 realize 와 notice (32)
  13. 2010/12/07 야쿠자 스타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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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 달도 지출이… 
317
웃은 후에 맹렬한 슬픔에 습격당하는 동영상
 


【정치】칸 나오토 수상의「외교 싫다」발언, 서미트에서의 공포 체험이 발단이 되었다는 설?


21
저 사진의 동영상 버젼도 잊지 말고 첨부하자

 

319
>>317
…jpg 보자마자 곧바로 인터넷 캐쉬까지 삭제했다.
안타깝다.



322
>>317
러시아 메드베이제프도 영어 잘 모르는 거 같지 않아?
그저 거짓된 웃음을 짓는 것처럼 보인다



324
>>317
움직이는 동안, 혼자만 입 한번 뻥끗 안 한 수뇌가 있구나…



334
>>317
나만은 응원할테니까…!
아군이다…!

조울증

5ch VIP 개그 2010/12/15 01:52
조울증이라고 하기에 도저히 납득이 안 가는 일도 꾹 참았다.
정신병의 일종이니까 그런 거라고.
그렇지만 너무 안 낫기 때문에 아내가 다니는 병원에 가서,
담당 의사에게 상담하며, 내가 본 시점에서 아내의 증상을 설명했다.

그러자 선생님이

「그렇습니까, 이것은 틀림없이 병이 아니라 성격이군요」

그 이후로, 이혼을 생각하게 되었다.

역마살

5ch VIP 개그 2010/12/13 21:20
우리 오빠. 대학을 다니던 도중 중퇴 후 니트 데뷔…라고 생각했더니 FX인지 뭔지로 한 방에 천만엔 가까이
벌어서 그대로 어디론가 사라졌다.

우리 언니. 제대로 취직은 했지만 왠일인지 항상 해외를 돌아다니고 있어서 당최 행방을 모른다.

옛날부터 이상한 둘이었다. 머리는 좋은 주제에 이상한 가치를 기준으로 행동하는 바람에, 뭔가 속세와
떨어진 자유인 같은 느낌이다. 그런 둘이지만, 내 결혼식 일주일 전쯤 왠일인지 갑자기 돌아왔다.

어디있는지 몰라서 알리지도 않았는데.

내가「나 결혼식인 줄 어떻게 알았어?」하고 묻자

오빠는「아니, 몰랐어. 축하해」라고 대답했고 언니는「그냥 감으로. 축하해」라고 대답했다.

그 둘은 내 남편에게 적당하게 인사하고, 적당하게 슈트를 입고 적당히 결혼식을 도운 다음, 적당히 먹고
마시다, 그렇게 한달 만에 또 어디론가 갔다. 가족은 쓴 웃음을 지을 뿐이었다.

솔직한 마음

5ch VIP 개그 2010/12/13 20:46
공전의 히트를 친 인기 애니메이션「우주전함 야마토」와「알프스 소녀 하이디」는 방영 당시
같은 시간대에 방영되었다.

대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의 아들 미야자키 고로는 그 당시, 아버지의 작품인 하이디를 주로 시청하였는데
먼 훗날「솔직한 마음으로는 어느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었습니까?」라는 질문에「당연히 우주전함
야마토죠!」하고 대답한 바 있다
하야시 유미카(林由美香)···사인 불명, 현재 경시청이 수사중
모리 카즈키(林かづき)···사고사(상세 불명)
유카란(有希蘭)···자전거 음주운전 중 넘어짐. 바닥에 머리를 강타당해 사망
쿠라사와 나미(倉沢七海)···2004년 9월 2일 투신 자살. 향년 28세
타케우치 쿠니코(竹内邦子)···야외 섹스신 촬영 도중 교통사고로 사망
모모이 노조미(桃井望)···하천 부지에서 남친과 함께 화재로 사망(타살설 농후) 진상 불명.
                                나가노현 경찰은 자살로 판단.
사토나카 마리아(里中まりあ)···러브호텔에서 머리 부분 총상 관통(야쿠자가 사살), 향년 22세
타도코로 유미코(田所裕美子)···자살(상세 불명)
오사카 아키라(逢坂あきら)···자기 방에서 병사(자살설 농후)
나가미 네루미(長峰ルミ)···교통사고사
마츠오타니 메구미(松尾谷恵)···얼굴이 개그맨 테라카도 지몬을 닮았다는 사실을 근심하다 투진 자살.
이이지마 아이(飯島愛)···폐렴
경단련

「국제 경쟁력을 위해서 일본인들이 어느 정도 희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게 낸 이익은 미국시장에
  투자한다!」

「서브 프라임 붕괴로 큰 손실을 보았다. 일본 내수시장은 침체다. 왜 이렇게 되었나? 엘리트 경영자의
  두뇌로도 이해할 수 없다. 아마 요즘 젊은이들이 패기가 없는 탓일 것이다」

매스컴 「젊은층의 소비력이 떨어졌다. 초식남들은 패기조차 없다」
정신과 의사 「요즘 젊은이들은 정신적 측면에서의 영양실조나 마찬가지. 소비하지 않는다」
자민당 간부 「빈곤층은 출산율마저 낮기 때문에 곧 사라질 것이다」
중앙 관료「자살 대책사업의 공익 법인에 낙하산 인사」

오쿠다 히로시 「외국인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자. 제 2의 민족을 만들어도 좋다」
MIT 명예 교수 「일본은 경기대책이 세계 최악」
후지쯔 총연「디플레의 원인은 임금 하락과 비정규 고용증가」라고 이제 와서야 지적
1 스트레이트롱
 



2 파마 세미롱




3 파마롱




4 스트레이트 세미롱




5 파마 보브




6 스트레이트 보브




7 스트레이트 숏




8 베리숏




9 파마 숏




10 좌우비대칭


163
신이 전지전능한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해주세요




168
>>163
내가 지금 이 세상에 있다

최강 라인업

5ch VIP 개그 2010/12/10 21:28
103
주간 만화잡지 소년 점프 1984년 51호

■블랙 엔젤스:히라마츠 신지
■드래곤볼:도리야마 아키라
■북두의 권:부론손·하라 테츠오
■근육맨:유데 다마고
■가쿠엔 정보부 HIP:토미자와 쥰
■캡틴 츠바사:타카하시 요이치
■윙 맨:마사카즈 가츠라
■오토코자카:쿠루마다 마사미
■하이스쿨! 기멘조:신자와 모토에이
■명견 실버:타카하시 요시히로
■변덕쟁이 오렌지 로드:마츠모토 이즈미
■쉐이프업란:토쿠히로 마사야
■BA OH - 내방자:아라키 히로히코
■여기는 카츠시카구 카메아리 공원앞 파출소:아키모토 오사무
■요로시쿠 메카독:츠기하라 료우지


지금의 소년 점프도 26년 후에 보면 오 이 라인업 대박인데? 라고 생각할까?



108
>>103
그냥 원피스 언제 끝나w 소리만 할 듯

괴담천국

5ch VIP 개그 2010/12/10 21:12
70
집에 돌아오자 침대 밑에는 도끼를 든 괴한이 있었다.

몸은 강아지 몸에 입은 귀까지 찢어졌고 무릎 뒤에는 거머리가 붙어있는 상태였는데 피어싱을 한
귓구멍에서는 시신경이 삐져나와 있었으며, 사람 얼굴을 가진 물고기와 개고기와 지렁이로 만든 햄버거를
입에 물고 있는데다, 전자렌지에 들어간 채로 손에는「불을 켜지 않아 살려준 줄 알아」라는 메모를 든  
긴 생머리의 여자였는데 이윽고「나 예뻐?」하고 물어왔다.



71
베스트 앨범인가!w



* 역주 : 유명 괴담 & 도시전설들을 믹스한 이야기입니다.

> 침대 밑에 도끼를 든 놈 : 집에 돌아오자 침대 밑에 도끼를 든 괴한이 잠복하고 있었다는 괴담
> 몸은 강아지 몸에 : 사람의 얼굴을 가진 불행을 부르는 강아지 인면견(人面犬) 전설
> 입은 귀까지 찢어졌고 : 공포의 빨간 마스크
> 무릎 뒤에는 거머리가 : 한 여름 논에서 무릎 뒷편를 다쳤는데 하필 그 자리에 거머리가 기생해서 무릎을
   못쓰게 된다는 괴담
> 피어싱을 한 귀의 구멍에서는 시신경 : 피어싱을 하고보니 그 구멍으로 새하얀 실이 삐져나와 있길래
   잡아당겼더니 실명을 했다는 괴담(그 새하얀 실이 시신경이었다는 이야기)
> 사람의 얼굴을 한 물고기 : 인면어 전설
> 개고기와 지렁이로 만든 햄버거 : 햄버거 재료에 대한 오랜 괴담. 한국에는 닭머리 버거 버전이 존재.
> 전자렌지 : 고양이를 빨리 말리려고 전자렌지에 넣었다가 터져 죽어서 소송을 걸었다는 도시전설
>「불을 켜지 않아...」: 집에 괴한이 침입한 줄도 모르고 불꺼진 그대로 잤는데 다음 날 그 메모를 발견
> 긴 생머리의 나 예뻐 라고 묻는 여자 : 공포의 빨간 마스크
347
find out 과 realize 와 notice
 
모두 눈치채다, 깨닫다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만 사용구분을 가르쳐주세요.
예를 들면 호모라는 사실을 누나에게 들켰다 라는 시츄에이션에서.

그 경우 어떻게 사용해야 합니다?



348
>>347
> find out
「이 놈, 이성애자인 척 하지만 이상해. 언젠가 꼬리를 잡아줄거야」
 
하고 조사하던 누나에게 마침내 발각당했다.



> realize
「누나, 나 호모야」하고 말해도 농담이라고 생각한 누나에게, 직접 관계의 현장을 보여
마침내 그 진실을 간신히 믿게 되었다.



> notice
우락부락한 근육 마초들의 묘한 포즈 사진들이 책장에 가득했으므로 아주 당연히「호모구만」하고
생각하게 되고 눈치채였다.


이런 식?
250
애를 핑계로 한 클레임 종종 있지.
 
한 여름에 유원지에서 알바하던 때,

「우리 애가 더워하고 있어. 빨리 들어가고 싶다고 하니까 빨리 들여보내줘 자식들아」하고

화를 낸 아저씨가 있었어. 하지만 아이는

「아빠, 다른 사람들도 다 기다리고 있잖아. 우리도 기다리자!」

하면서 울먹이고 있었다. 빨리 들어가고 싶었던 것은 애가 아니라 아버지였다.



251
거기서 아버지가「시끄러워 임마! 너는 닥치고 있어!」라면서 애를 때리기 시작.
그게 바로 야쿠자의 교섭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