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4'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1/04 2010 전파만세 설문조사 (135)
  2. 2010/01/04 사원 적성 진단 (20)
  3. 2010/01/04 야쿠자 주변에는 왜 항상 여자가 넘쳐나는가 (37)
운영에 참고하고자 하오니 부디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1. 주로 전파만세를 방문하는 시간은 언제입니까?

1) 대중없다.
2) 아침~낮 시간대.
3) 저녁~밤 시간대.
4) 새벽 시간대.


2. 전파만세의 이용패턴은?

1) 본문만 읽어볼 뿐, 댓글은 거의 읽어보지 않는다.
2) 주로 본문만 읽는 편이나, 최근 댓글 중에 재미있어 보이는 것은 곧잘 읽어보는 정도.
3) 본문은 물론 댓글까지 대충은 읽어보는 편.
4) 본문은 물론 댓글까지 빠짐없이, 새로 업데이트 된 댓글이 있으면 챙겨볼 정도.


3. 나이가 어떻게 되십니까?

1) 10대
2) 20대 전반
3) 20대 후반
4) 30대
5) 40대 이상


4. 단편 개그(체험담, 아메리칸 조크, 황당/폭소 이야기 등)와 리플 개그(2ch 이용자들의 여러 의견이 모여
   개그가 완성되는 류의) 중 선호하는 쪽은?

1) 딱히 하나만 고르기는 어렵다. 둘다 좋다.
2) 둘다 좋지만 단편 개그쪽이 조금 더 좋다.
3) 둘다 좋지만 리플 개그쪽이 조금 더 좋다.
4) 기타

 
5. 전파만세의 접속 경로는?

1) 즐겨찾기 또는 내 홈페이지/블로그의 링크란 혹은 URL을 외우고 있기에 주소창에 직접 입력하고 접속.
2) 구글이나 네이버 등의 검색엔진으로 검색해서.
3) 타 사이트 등에 소개된 전파만세 개그의 출처표기 등을 통해.
4) 기타


6. 리라쨩의 전파만세 운영에 대한 만족도는? (2,3번의 경우 사유를 함께 기재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1) 만족한다. 비교적 잘하고 있는 것 같다.
2) 보통. 잘하고 있는 면도 있고, 이건 아니다 싶은 면도 있고.
3) 불만. 성의없어 보인다.
4) 기타


7. 전파만세 이외의, 리라하우스 자매 블로그(세라복萌, 괴담천국, 본관 등)의 이용빈도는?

1) (운영을 하는 한) 자주 접속한다
2) 어느 정도의 텀을 두고 종종 접속한다
3) 가끔, 눈에 띌 때나 마음에 내킬 때나.
4) 거의 접속하지 않는다


8. 리라하우스의 컨텐츠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리라하우스닷컴"(Rirahouse.com)의 만족도는?

1) 일단 주소가 외우기 편해서 좋다.
2) 나쁘지는 않다.
3) 아쉽지만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
4) 기타


9. 전파만세에서 아쉬움을 느낀 점이라면? (복수선택 가능)

1) 불규칙적인 주기의 포스팅
2) 별로 재미가 없다, 예전에 비해 재미가 덜하다, 개그코드가 맞지 않는다
3) 종종 거부감이 드는 야한 개그
4) 잘 모르는 분야의 이야기가 많다
5) 번역이 조금 어색하다  
6) 기타


10. 리라쨩에게 바라는 점이나 리라하우스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주관식. 건너뛰셔도 됩니다)

답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길 부탁드리며(비공개 댓글도 좋습니다), 남겨주신 의견은 운영에 긴히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원 적성 진단
 

책상 하나, 의자 두 개만 있는 방에 사원을 혼자 2시간 들여보낸다.

・그 시간동안 책상을 분해한 사람은 기술 부문으로  
・재떨이의 담배꽁초를 센 사람은 재무 부문으로  
・의자에 말을 건 사람은 인사 부문으로 
・앉자마자 다시 방을 나서려고 한 사람은 영업 부문으로
・앉아서 시간을 때워봤는데, 별로 나쁘지 않더군요, 라고 말한 사람은 마케팅 부문으로
・계속 앉아서 졸고만 있던 사람은 경영 부문으로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야쿠자 주변에는 항상 여자가 넘쳐난다. 야쿠자가 왜 인기 있을까?

왜냐하면

1) 인기남의 롤모델이 곁에 있다.

야쿠자 세계에 들어간 남자는, 인기 있는 선배들의 모습을 보며, 어떻게 여자를 다루고 설득하는지를 매일 보게된다.
신입사원이 전화 거는 방법 등 일의 노하우를 선배사원을 보며 흉내냄으로서 몸에 익히듯, 인기를 끄는 법을 몸에
익히는 것이다.


2) 여자가 없는 것이 부끄럽다

사귀는 여자 하나 없는 야쿠자는 형님들에게「여자 한 두명도 못 사귀는 놈이 뭘 한단 말이냐. 당장 술집에라도
뛰어가서 여자를 꼬셔와라!」하고 꾸중을 듣는다. 마치 성적이 나쁜 세일즈맨이「가만있지말고 전화 한 통이라도
여기저기 걸어봐!」하고 상사에게 호통을 듣는 것처럼. 그래서 야쿠자는 필사적으로 여자를 만든다.


3) 갖고 싶은 여자를 손에 넣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여기서, 책에서 내가 무심코 감탄한 명언을 인용하자.

「진심으로 여자를 원하는 놈은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덤벼든다.
   최종적으로 여자를 손에 넣을 수만 있다면, 지금까지 그 과정이 어떨지는 상관없다.
   인기도 없는 주제에 항상 깔끔한 방법으로 멋지게 여자를 낚아채고 싶은 놈은 분명 진심으로
   여자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놈들은 여자보다 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다.

   어쨌든 여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싶다면, 언제나 항상 하는 '일'을 떠올리면 된다.
   실제로 기업이 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모든 일을 항상 깔끔하게만 처리할 수는 없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담합이라던가, 이런저런 더러운 방법으로 일을 하는 것은 꼭 야쿠자만이 하는 짓은 아니다」

그리고 그렇게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야쿠자와 교제한 여자는 모두「즐거웠다」
라고 말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