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에 해당되는 글 62건

  1. 2010/11/13 남편의 운전실력 (31)
  2. 2010/11/13 내가 매스컴을 신용할 수 없는 이유 (12)
  3. 2010/11/13 중국 (35)
  4. 2010/11/11 왜 꼭 그래픽카드 팩키지의 그림은 이렇게 이상해? (32)
  5. 2010/11/10 천국에 가져가고 싶은 것 (36)
  6. 2010/11/10 불쌍하다 (13)
  7. 2010/11/10 천황가의 교육 (21)
  8. 2010/11/10 드래곤볼 (26)
  9. 2010/11/10 국방 (13)
  10. 2010/11/10 다단계 (25)
  11. 2010/11/10 머리카락 (28)
  12. 2010/11/10 우리들의 전투력 (19)
  13. 2010/11/06 CD-R (18)
우리 남편도 운전이 서투르다…….
스스로 운전을 못한다는 자각이 있으므로 안전 운전을 하니 다행히이지만,
운전 중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지독히도 버벅댄다.

급격한 커브길에서 운전하다가 깜빡이를 반대로 내거나
깜빡이를 끄려다가 와이퍼를 켜는 상황 같은건 이제 됐어.
그래서 나는, 조금이라도 영향을 줄 것 같은 차가 근처에 오면
「부탁이니까 우리 차는 그냥 넘어가 줘!」하고 빌고 있다orz

이제는 그냥「BAKA in Car」라는 스티커를 붙이고 싶을 정도다.
학력 사회를 비판하며, 자사는 대졸자만 채용.
격차 사회를 비판하며, 자사는 하청회사를 무시.
파견 노동을 비판하며, 파견직을 일회용 소모품 취급.
은폐  체질을 비판하며, 자사의 불상사는 은폐한다.
담합 사회를 비판하며, 기자 클럽에서 친해진다.

보통 인간이라면, 이런 놈을 누가 신용할까.

중국

5ch VIP 개그 2010/11/13 16:56
전 직장에서

「중국에서는 여자의 손발을 잘라서 서커스단 같은 곳에서 부린대」

라고 이야기 하자, 저쪽 데스크에서 일하고 있던 중국인 직원이 갑자기 일어서서

「요즘은 그렇지 않아요!」

하고 외쳤으므로 모두들 굳었다.

7
왜 항상 좀 기분 나쁘게 생긴 3D 여성 캐릭터를 꼭 싣지 않으면 안 돼? 그냥 깔끔하게 메이커 로고만
크게 그리면 되잖아



11
어차피 기분 나쁜 놈들이나 사는 거니까 상관없어




19
그 여성 캐릭터가 나오는 게임이 함께 들어있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다


21
왜 꼭 여전사들 뿐이야?

22
애시당초 GPU 자체가 게임 오타쿠들이 주 고객이니까 어떤 의미에서는 당연




25
그냥 디자인 외주 줘라




27

전혀 예쁘지 않아...기분 나빠





32
꼭 의미불명한 CG 환타지 캐릭터다




34

이런건 아예 팔 생각이 없는거지




54
>>34
나는 오히려 그게 마음에 들어서 4890OC샀어
고블린이랄까 몬스터GPU의 느낌이 있으니까 좋아서
 

43
어차피 박스는 바로 버릴 건데 아무래도 좋잖아
살지 어떨지는 성능으로 결정하는거고
 


46
그래픽 카드에 덤으로 딸려오는 게임 해본 적 있는 사람?
한번도 인스톨 해 본 적 없어
 


42

난 zotac 팩키지 상당히 좋아해





49
내가 쓰는 팩키지는 이거
딱히 뭐 트집 잡을 것도 없는 디자인




53
>>49
오히려 이런게 더 위화감 느껴진다



52


8년째 바탕화면으로 쓰고 있다



60
>>52
부두5 캐릭터인가



62


이거라면 너희들도 납득할 수 있겠나?




106
>>62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야겜 사는 줄 알 것 같아서 싫다




66
CPU 상자는 친환경 디자인이니 뭐니 하면서 작아졌는데
VGA 상자는 여전히 화려한 그대로야
왜 그런거야



65




72
xfx는 좀 멋있는 듯



89
이런건 꽤...


 


102
왠지 모르겠지만, 툼레이더의 라라같은 여자 캐릭터가 많아




 

137
>>89
저 그림, 팩키지에는 안 나와있지만 하반신 허벅지 근처 노출이 꽤 센 편이라 첨 봤을 때 솔직히
좀 흥분했었다





119


 

아직까지 2D 게임 밖에 하지 않기 때문에 꽤 버틸 수 있다




135


이 심플함이 오히려 더 눈에 띈다




158
꼭 무슨 합체 변신 장난감 상자같아서 조금 카운터에 갖고 가는게 부끄러워


179
옛날에 voodoo를 사들고 의기양양하게 귀가하자 친구한테 저주 받을 거 같은 상자다ww 소리를 들은게
생각났다



190
10년 전 쯤 첫 조립PC를 맞출 때 그 이상한 디자인의 팩키지를 보고 나하고는 상관없는 파트라고
믿어서 아직까지 온보드만 고집하고 있다



197


 


215
ELSA의 리니지2 여자 엘프 캐릭터가 최고 



 

223
의미를 알 수 없는 그래픽 너무 많아
너무 이상해서 이게 도대체 뭐하는 부품인가 일반인들은 아무 것도 모를 정도로w



224
그렇다면 일본 시장만이라도 특별 팩키지 같은거 만들어주면 안될까
반대로 생각해서 외국인한테 미소녀 캐릭터가 그려진 비디오 카드를 팔면 안 팔릴 거라는 생각이 들듯이


226
팩키지까지는 상관없어
본체에까지 프린트 하는 의미를 모르겠다
 

234
그냥 풍경 그림은 안 돼?
역시 여자 캐릭터나 오크 캐릭터 같은게 더 잘 팔리나


239
PC 부품 패키지는 모두 오타쿠 냄새가 나지만 특히 GPU는 심해
거의 오타쿠들 밖에 안 사니까 최적일지도 모르지만
 


265

섹스돌이라도 산 걸로 착각당할 거 같다...

방금 전 TV에 나왔는데,

「천국에 가져 가고 싶은 것은?」

이라는 질문에「꽃다발」이라고 대답한 아저씨.
그 이유는「부인을 오랫만에 만나기 때문에」
 
멋지다고 생각했다.

불쌍하다

5ch VIP 개그 2010/11/10 23:06
40대 「강 가에서 우연히 주운 에로책을 읽는 그 두근두근한 마음을 모르다니, 요즘 애들 불쌍해」
30대 「야한 사진이 모뎀 속도로 서서히 다운로드 될 때의 두근두근한 마음을 모르다니 요즘 애들 불쌍해」
20대 「사춘기에 초고속 통신이 없었던 노인네들 불쌍해」
10대 「섹스 못 해본 어른들 불쌍해」

「접시에 나온 것은 모두 먹어야 한다」

라는 황족 내부의 약속 같은게 있는 모양이야. 그래서 현재의 천황이 황태자 시절 민간 음식점에
들렀다가 이벤트로 나온 특제 곱배기 국수를 먹게 되었을 때 아주 대단했다고.

드래곤볼

5ch VIP 개그 2010/11/10 22:51

교사      「자, 모두들 안녕? 오늘은 1학년과 2학년 합동 수업이에요!
               모두들 사이좋게! 자 이 문제 아는 사람?」
학생들   「네!」
교사      「자···트랭크스 군, 대답해보세요」
트렁크스「네, 44입니다!」
교사      「정답! 잘 맞췄습니다! 자 다음의 문제···손오천군! 할 수 있을까?」
오천      「음···12!」
교사      「응, 조금 틀렸는데. 정답을 아는 학생?」
베지타   「하하하, 카카롯트. 역시 이 몸의 혈통이 더 좋은 것 같군」
오공      「그런… 어이 오천! 내가 대답할께. 저요! 저요!」
교사      「···에? 아···그럼 오천군의 아버지가 정답을 가르쳐 주기로 합시다. 모두 들으세요!」
오공      「사과가 4개니까 이건 14겠지」
교 사     「아···미안해요. 정답은 32입니다」
오공      「어? 이상해!」
베지타   「하하하, 아무래도 지능에서는 이 몸의 혈통이 압도적인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치치      「아 이제 둘 다 적당히 해! 부끄럽기 짝이 없어 정말!」
오공      「면목 없네···」
베지타   「하하하, 역시 트랭크스가 우수하구나. 트랭크스다!」
오공      「···」
베지타  「트랭크스다」


국방

5ch VIP 개그 2010/11/10 22:37
전부터 말하려고 했는데

「집에 틀어박혀서 인터넷이나 하는 은둔형외톨이 주제에 국방 국방 하지 말아라」나
「자위대에 들어간 다음에나 그딴 말 해라」

같은 말을 하는 놈들. 너희들에게 말하고 싶다. 너희들은 바보냐고.

너희들의 머릿 속에는 국방이라고 하면「군사」가 떠오르냐? 전국시대야?
만약 전국시대라면 확실히 군인들의 이야기겠지만, 지금은 고도의 정보화 사회. 정보전도 중요해.
우리들 덕분에 일본의 정보전은 완성된다. 본심을 말하자면 한달에 50만엔쯤은 월급을 받고 싶을 정도로
격무.

다단계

5ch VIP 개그 2010/11/10 22:29
9
암웨○도 다단계 라는 말은 있지만 어쨌든 질은 좋은 편이지



302
>질은 좋은 편이지

암웨○ 하는 사람들은 꼭 그 말 하는데
도대체 뭐에 비교해서 질이 좋다는거야?

세제나 정수기 같은거, 한 두개 써보고 질이 좋다는데 정말로 신뢰할 수 있어?
게다가 너무 좋은 질에 놀라
졸업한지 10년간 만난 적도 없는 동창생에게 가르쳐주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질 좋은 점은 뭔데?

머리카락

5ch VIP 개그 2010/11/10 22:24
우리 가게 이야기인데, 라면 안에 머리카락이 한 올 들어있어서 고객이 클레임을 걸었다.
 
길이나 색깔로 미뤄봤을 때 여고생 알바생 것으로 판명. 손님(20대 중반 남성)도 그것을 안 순간
「아···괜찮습니다」라면서 계속 먹었다.
20
초등학교 3학년생 정도라면 이길 자신이 있다



46
>>20
대단한 자신감이다

CD-R

5ch VIP 개그 2010/11/06 14:15
1
직접 부른 노래를 실은 CD-R을 제작했지만 이제껏 3장 밖에 안 팔렸다.
어떻게 하면 더 팔 수 있을까.


3
CD-RW에 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