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에 해당되는 글 87건

  1. 2009/11/20 피로연 (37)
  2. 2009/11/20 회사 회식에서 (27)
  3. 2009/11/20 JAXA (22)
  4. 2009/11/19 뚱땡이의 변명 (20)
  5. 2009/11/18 여기만 허세녀 블로그 (67)
  6. 2009/11/17 [예고] 괴담천국이 돌아옵니다. (11)
  7. 2009/11/17 스스로 담배 끊어본 사람? (48)
  8. 2009/11/17 언론의 표현과 진의 (18)
  9. 2009/11/17 차를 타면 전투기 파일럿 (25)
  10. 2009/11/16 산수 농담 (36)
  11. 2009/11/15 아버지의 요리 (33)
  12. 2009/11/15 소원을 말해봐 (15)
  13. 2009/11/14 홈페이지가 작아 (36)

피로연

5ch VIP 개그 2009/11/20 01:51

고교~대학까지 쭉 친구였던 A의 결혼식 이야기

A의 피로연에서 처음 본 A의 언니는 굉장한 미인이라 모두의 시선이 쏠릴 지경이었다.
게다가 머리도 좋아서 연구직을 하고 있었고, 학회 등을 이유로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엄친딸.
당연히 주변 남자들은 노골적으로 A의 언니만 쳐다보고 있었다.
(조금 기분 나쁠 수도 있는)A도「항상 그랬는걸 뭐」하고 싱글벙글 웃고 있었다.

이후 신랑 신부가 하객들에게 인사를 하러 돌아왔을 때, 같은 자리에 앉아있던 남자친구가

「A야! 언니 좀 소개해줘~」하고 이야기했다.

모두들 서로에 대해 속속들이 아는 친한 동료였기 때문에「오늘의 주역은 A인데 무례한 놈~」하는 소리에
웃음꽃이 피었지만, 왠지 대뜸 신랑이 폭주하기 시작했다.

「아니, 오히려 내가 소개받았으면 할 정도야. 기왕 할 결혼이면 언니랑 했으면 더 좋았을걸(웃음)」

한순간에 테이블이 얼어붙고, 동시에 A의 얼굴도 얼어붙었다.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다들「하하, A 드레스
차림도 귀엽잖아」,「어 완전 잘 어울려」하고 적당히 수습하려 했다.

그런데 분위기를 못 읽은 신랑이 완전 폭주.

「아니 솔직히 외모도 그렇고 머리도 그렇고, 가슴까지 전부 언니가 더 낫잖아. 왠지 나, 제비뽑기에서 꽝
   뽑은 느낌이야」

그 한 마디로 신부는 눈물을 펑펑 흘리기 시작했고, 은밀히 A를 좋아했던 친구가 신랑에게 덤벼들어 연회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일단 다른 친구가 둘을 붙잡아 말리고, 들러리들이 신부를 데리고 일단 퇴장한 후 식사 시간을 갖는 등 어떻게든
그 자리는 수습했지만 그 후 분위기는 완전히 최악의 상태가 되어버렸다.

잠시 후 돌아온 A도 필사적으로 웃는 얼굴을 만들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결국 눈물만 흘렸다. 몇 번이나 미안
하다며 우리를 향해 머리를 숙였다.

얼마 후, 그 둘은 혼인신고도 올리지 않고 헤어졌고 축하금은 전액 반환되었다.

「술김에 그만」하고 넘어가려던 신랑 측과,「아무리 술 김에 그랬다고 해도 용서할 수 없다」라는 신부측.
A언니의 친구 변호사가 움직였던 듯, 피로연에 든 돈은 전부 신랑 측이 부담하게 되었다.


여담입니다만, 그 때 신랑에게 덤벼든 남자와 A는 5년 후 결혼했다.
그 남자 입장에서 보면 10년 넘는 짝사랑이 이루어졌다는 경사스러운 이야기이기도 하다.

회사 회식 때, 대단한 미인이긴 하지만 평소 어떻게 들이댈 수도 없을 정도로 과묵한 여자가 내 앞에 있던
튀김을 가리키며「하나 줘」라고 하길래, 취한 김에 장난으로 튀김을 내 입에 물고「네」하고 내밀었는데
그 여자가 아무 말 없이 입으로 받아먹어(입술은 닿지 않았다) 나를 포함해 그 자리에 있던 전원이 깜짝 놀랐다.

잠시 후, 상사가 갑자기「너희들 그런 관계였어?! 사귀는 중인줄 전혀 몰랐어!」라고 소리치자, 모두들
흥이 올라 화제가 집중되었다.

그 후 나도 2차까지 가려고 했지만 모두들「아아, 젊은 두 사람의 연애를 방해할 수야 없지w」라며 우리
둘만 따로 남겨졌다.

그 여자에게「미안, 어떻게 하지?」하고 묻자

「어떻게 하다니? 방금 전에 나한테 고백했잖아. 나는 분명히 OK표시했고」

라고 하길래 깜짝 놀랐다. 올해는 아마 이런 일이 있을 것 같아서 설레인다.

JAXA

5ch VIP 개그 2009/11/20 00:30

우리 아버지 회사는 작은 링(?)같은 것을 JAXA(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에 납품하고 있다.
그 부품은 우주까지 간다고 하셨다. 어디에 사용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나에게는 전혀 손도 못 대게하셨다. 조금 분한 나머지 나중에 몇 개 남은 부품을 몰래 계측기로
계측해보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정밀한 부품이었다.
미크론 단위의 오차가 난 부품조차 불량처리...

아버지의 등이 크게 보였다.
언젠가 나도 아버지를 넘어, 우주까지 날아가는 부품 중 하나를 만들기로 맹세했다.

1
「개봉한 후에는 가급적 서둘러서 먹으러고 써있잖아」




2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데 뭘. 유전이야. 어쩔 수 없어



8
내일부터 다이어트 할게



 
4
과일은 괜찮아
영양가 있는 건 일단 괜찮아


294
TV에서도 아침은 많이 먹으라고 하잖아

 



16
해봤는데, 걷는거 정도로는 살이 안 빠지더라구


25
아 애가 남긴걸 그럼 다 버려?



32
맘 먹고 살 빼면 금방 뺄 수 있어 걱정마


 

63
배가 터져라 먹은 후
「내일부터 안 먹으면 돼」


 


87
「옛날에는 나도 말랐어」
「우리 자매는 나 빼고 다 말랐어」

………그러니까 어쩌라고?


 


103
체질이 살이 잘 찌는 체질이야
엄마가 맨날 밥을 이렇게 산처럼 주는데, 어쩔 수 없어
데이트하면서 밥은 먹어야할 거 아냐

어디까지나 자기 탓은 아니다


 
275
먹지 않고 참으면 스트레스가 되니까 그냥 먹으라는 소리를 들었다w


337
나도 근육 있어~


456
젊었을 때 꽤나 빡세게 웨이트 했기 때문에, 이래뵈도 체지방률은 한 자리수야

.......라고 뚱땡이 아저씨가 말했다


 
389
거울을 보고 손으로 뺨의 살덩어리를 만지며  
「살만 빼면 완전 꽃미남인데···」


 



302
내가 지금까지 들은 적 있는 뚱땡이의 변명

·살찌기 쉬운 체질이니까(살이 안 빠지는 체질이니까)
·물만 마셔도 살찌는 타입이니까
·공기만 마셔도 살찌는 타입이니까
·약물 부작용으로 살찐 사람도 있대(하지만 그 말을 한 본인은 아님)
·애 키우다보면 힘이 들어. 말라깽이는 애 못 키운다
·나이 서른 지나서도 마르면 없어보여



303
공기만 마셔도 살찌는 타입은 뭐야w





354
나는 통뼈라서 그래!

하고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먼저 멋대로 말하는 뚱땡이 여자가 있었다




384
「일단 내일부터」
「오늘까지는 세이프」

이건 내가 자주 사용한다




524
「엄마가 먹을걸 사다놓는단 말이야」


 


526
체중이 있는만큼 기초 대사량도 높아. 많이 먹어야 돼


 

720
야근 하다보면, 아무래도 하루 4끼를 먹게 되어서


 

738
어차피 한번 뿐인 인생인데, 맛있는거 먹고 행복한 기분으로 죽고 싶지 않아?



474
다른 문제도 아니고「식욕」인 만큼, 변명거리도 천재적이다

2
이제는 싫다...

몇번이고 중얼거린다...

몇번이고 몇번이고  

몇번이고 몇번이고  



9
왜? 하고 당신이 물었지

대답은 '나'

'나' 자신이 바로 대답이야



12
친구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아니었다

내일도 가면을 쓰고

이야기를 해야하는 것일까


 


19
너희들 너무 그럴 듯 해w



28
mixi(역주: 일본의 싸이월드 비슷한 사이트)에 보면 이런 애들 진짜로 있어서 곤란해

뭘 어떻게 리액션을 하라고

 


31
>>28
있지 있지 www
게다가 내 경우, 남자다...



39
어째서일까

요즘 혼자 있으면 울고 싶어져

나, 병일까?



41
어제는 그런 글을 써서

미안해요  。。m(__)m

다른 사람들로부터 이런저런 말도 듣고,

많이 울고,

그래서 정신줄도 놓았었어요 (□′∀`)□

걱정해서 TEL해준 준코,

너무 고마웡 ☆

이제부터는 걱정해 준 모두를 생각하며 노력해서 열심히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부족한 저입니다만,

앞으로도 잘 부탁해☆(^∇^)

내일부터 여행갑니다 즐거워욧~↑↑↑




49
>>41
이런 애 진짜 있어www



47
웃고 싶은데 웃을 수가 없다

울고 싶은데 눈물이 나오지 않는다
 
노력하느라 가식의 가면까지 썼지만 아무 것도 손에 넣을 수 없었다

모두, 나의 진짜 모습을 모른다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나쁜 것은 나

가면을 벗고 당신에게 미움받는 것이 무서운 나

도와줘……




48
너희들 진짜로 쓰는거지 이거wwwwwwwwwwww



50
어째서 너희들 이런 글에 천재적으로 능숙해wwwwwww



51
시선이 마주치면 다른 곳으로 고개를 돌려버리는 너

침대 안에는 너의 따스함이 더이상 느껴지지 않아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 것 같아

마치 또 하나의 나를 잃어버린 것 같아

만약 다시 한번 더 이야기 할 수 있다면

최대한 밝은 얼굴로 웃으며 말할께 

고마웠다고

그러니까 그 말을 할 수 있도록,

더 강한 내가 되도록,

지금은 잠시 쉬어도 좋을까

내가 남자라면

이렇게까지 괴로워하지 않아도 좋지 않았을까



68
다시 만났을 때에는
 
당신이 후회할 정도로

멋진 여자가 되어줄테니까
 
그때는 부디, 나를 뒤돌아 봐주었으면 해



76
햄버거를 만들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만두를 만들어버렸다.

어떻게 해 나?

저기, 어떻게 해?



79
>>76
웃었다www




86
>>76
뿜었다wwww
그건 단순한 치매겠지wwww




94
그저 무기질인 문자 몇 자에
 
나는 가져서는 안 될

감정을 가져버렸다

한 글자, 한 글자에 대해

희로애락을 느낀 나는

정말로 바보같다

스스로가 싫어질 정도로

두근대었던 내가.


150
미안해요

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때는 서로 너무 가까워서

보이지 않았어요

보고 싶지도 않았어요

하지만

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어요

고마워요

...나의 제멋대로 혼잣말



207
다녀왔어요 하고 인사를 하지만,

그렇지만 대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당연하다.

잘못해서 옆 집에 들어가버렸으니까.



215
>>207
웃었어www




216
>>207
wwwwwwwwwwwwww




324
아아?

모두들 왜 나의 인생을 방해하는 거지?(웃음)

괴로워

오늘도 숨이 가빠질 뻔 했어

뭐 가빠지지는 않았지만(웃음)

가빠지더라도 아무도 걱정해주지 않겠지

나는 언제나 그렇게

어린 시절 이미 부모에게 버림받고 친구도 없었으니까

신은 없어

얼마나 눈물을 흘리면

당신을 잊을 수 있을까



377
지금 나는 병 들어가고 있어.。。

전화를 받지 않거나, 문자에 답장을 하지 않더라도 걱정하지 말아줘w

어째서? 괴로워서?

하아아, 자기혐오(;ω;)

응? 눈물이 멈추지 않아

빨리 이 내 안의 더러운 감정이 치유되길...
 


482
더이상 참을 수 없어

상냥하다는게 뭔데?

죽고 싶어져

평소의 나는 진짜 내가 아니야

도와줘

만약 다시 깨어난다면, 너는 나를 꼭 껴안아 주지 않을래?





556
이제 한계

위험해

정말로

너무 기분 나빠

어째서?

내가 뭘 했는데?

너무 기분 나빠..........

토할 거 같아........

이 게시물.......


570
한때 저는 정신적으로 병들었어요
 
모두에게 걱정을 끼치고 폐를 끼쳤지만, 저는 이제 괜찮아요

걱정시킨 여러분,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괴로울 때 저를 지지해준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모두들, 정말정말 좋아해. ˚˚⌒(′д`)⌒˚˚




576
>>570
다음 날 또다시 우울한 허세글 작성을 시작합니다. 압니다.



581
역 앞에서 그 녀석을 만났다

그 시절과 전혀 다르지 않는 웃는 얼굴로「잘 지내?」

하, 역시 너는 그랬어

이별하며 손을 흔들 때 빛난 약지의 반지

그래, 너는 이미 너는 다른 누군가의 물건일 뿐

그렇다면 더이상 나에게 웃는 얼굴 따윈 보이지 말아

상냥하게 말도 건내지 말아

정말로, 짜.증.나.



596
음,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vip에도 여자 인구는 제법 있을거야

즉, 평상시에는 여성적인 면을 숨기는 그녀들이, 이럴 때 본성을 드러내는 것이 아닐까?


608
>>596
진짜 내가 뭔데?

나는 나일 뿐

사실이나 거짓, 그런 것은 없어

조금 우울해진 나도

술을 마시고 밝아진 나도

매일 이렇게 일기를 쓰는 나도

모두 나야

너는 나의 무엇을 안다는거지?

어차피 아무도 모를테니 그냥 나를 내버려 둬



617
>>608
개짜증난다w


 


598
오늘

손목을 그었다

리스트컷이라고 하던가?

그은 이유는 물론 너야

나는 헤어지고 싶지 않았는데

헤어지자 라는 소리 따위를 하니까

이 상처

너에게 보여주면

너는 어떻게 생각할지?



619
푸념이나 나약한 소리 같은 거, 싫어하는 사람은 보지마세요.




또 약을 잔뜩 먹어버렸다

3시간 정도 의식을 잃었다가 지금 일어났다

이젠 싫다, 이런 생활

그렇지만 나약한 나 자신은 더 싫어

강해질 수 없을까

정말 강해질 수는 없는 것일까

강해지면 모두들 나를 좋아해줄까?

이젠 정말 지쳐버렸다......

죽으면 편해질 수 있을까?




628
지금 이 순간에도
 
배고픔에 고통을 받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면 더이상 밥을 먹을 수 없게 되었다



조금이라도 그 사람들의 괴로움을 느낄 수 있을까

으응, 물론 이런 정도따윈 비할 바가 아니겠지

나는 위선자다

내가 싫어진다



669
사람을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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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어째서 몰라주는거야?

어째서 뒤돌아 봐 주지 않는거야?

너에게만은 한결 같았는데

왜, 어째서?


나보다 그런 여자를 고르는거야?


벌써 지쳤어




861
연애에 익숙하지 않아서 미안해요
자신이 없어서 미안해요
남자에 약해서 미안해요
그다지 사랑스럽지 않아서 미안해요
포동포동 살쪄서 미안해요

그렇지만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있는 것은 잘 알아요

당신을 위해,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줄께요
실력을 키워둘께요
제가 당신을 힘들게 할 때는 꾸짖어주세요

당신이 자랑스러워하는 여자가 될게요
그러니까 계속, 계속 언제까지나
제 옆에 있어주세요
저는 언제라도 당신을 생각하겠습니다


867
너네들 뭐하는거야wwwwwwwwwwwwwwww




870
>>867
왜 그렇게 비웃는거지?

누군가의 진지함을 비웃는 것이 그렇게 재밌어?

그저 마음을 털어놓는 것 뿐인데?

나의 장소를 더럽히지마!!



872
재수없어wwwwwwwwwwwwwwwwwwwww




895
역시 모두들 고민이 있었던거야 (ToT)

그동안 저, 혼자 힘든 척 한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д ')

그동안 너무 응석부렸던 것 같아요!

내일부턴 힘내라 나 자신(웃음)!

내가 좋아하는 나 자신이 될 테니까 (≥∇≤)!!



940
쟈니즈의 OO쿠!
 
요즘 후광모드(후와아~

OO쿠 요새 정말 너무 멋져!!!

OO쿠는 나의 생명(우화아~


사랑하는 미래의 내 남편이니까(찜!)

아무도 건들지 말아줘~




974
오늘은 비가 오네요

당신은 웃고 있습니까

행복합니까

제 마음에는 이 날씨처럼

비가 내리고 있네요



975
어째서 모두들 마음이 병들어있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것일까w

병든 자신에게 취한 모습이 구역질난다


976
>>975
뭐 그래. 사실 의학적으로도 이미 그런 글을 쓰는 놈들은 별로 걱정할 거 아니야



978
이건 여자판 중2병wwwww




989
오늘은 아침부터 우울해요
나는 햄스터가 아닌데
언제나 언제나 사람을 꼬맹이 취급하고, 바보취급하니까

어차피 전 당신에게 있어서 그렇게 작은 존재일테니까요
아~아

...사실을 만나고 싶지만, 왜 연락도 없나요
바보같아

나는 당신의 손바닥에서 농락 당하는 햄스터.
어루만짐에 기뻐하고, 먹이를 받고 사랑받는,
그리고 어느 추운 겨울날 아침, 바구니 안에서 차갑고 단단한 상태로 발견되는 그런 존재.

당신은 그때, 울어줄까?

...외로워...




995
사실은
너의 마음에 나도 답하고 싶어

키스하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어

그런데
잊어버렸어
연애의 방법을.

그때의 트라우마가
지금도 나를 괴롭혀

이런 더러워진 나라도
언젠가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너를 믿어도 괜찮을까?



996
슬슬 1000이 다 되어가는구만.
이 댓글이 1000이라면 나는 여자가 된다



997
이 댓글이 1000이라면 된장녀(웃음) 멸망


 

998
이 댓글이 1000이라면 된장녀(웃음) 멸망



999
이 댓글이 1000이라면 너희들 모두 정신병원행

'공포와 괴담'를 주제로 하고 있는 리라하우스 전파만세의 자매 블로그, 괴담천국의 알짜배기 내용을
골라 담아 책으로 엮은 공포서적, 괴담천국!

괴담천국은 단순히 괴담 뿐만 아니라 그 괴담의 유래(입 찢어진 여자-공포의 빨간 마스크- 등) 나 그 괴담의
현실성, 그 이면에 실린 또 다른 이야기 등을 파헤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담아, 많은 괴담 애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현재는 2권까지 발매되었는데요, 1권은 발매 직후 완매되어버려 구하지 못한 많은
분들께 아쉬움을 남겼던 바 있습니다만...

2008년 2월 완매 이후 괴담천국을 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셨던 분들, 또 공포나 사건사고, 오컬트, 범죄
등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괴담천국이 선을 보입니다.

11월 말, 올해의 마지막 공포 아이템 '괴담천국'이 돌아옵니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1
저에게도 비법 좀 가르쳐 주세요



2
무리입니다



3
인내 밖에 없다



5
의사에게

12
다 큰 어른이「담배를 못 끊겠습니다」라고 의사에게 말하는 것도 부끄럽다



9
지금 당장 끊으려고 하지 말고, 지금 가진 이 한 갑만 다 피우면 그만 피워야겠다고 하면 된다.

1년 후에 눈치챌 것이다. 역시 끊을 수 없다고.



18
>>9
나같군



10
못 끊는 놈들은 의지가 너무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때?



18
>>10
뭐, 그 말 그대로.
반박 못 해




11
진지하게 말하자면 주위 사람들이랑 함께 금연하면 된다





13
못 끊는 놈이 이상하지




14
죽을 정도로 피워봐. 정말로 죽기 직전까지 피우면 그만 둘 수 있어. 나는 그렇게 끊었다




29
>>14
해봤다
숙취처럼 일시적으로는 괴롭지만, 결국 다시 피우고 싶어진다





16
금연할 수 없다고 말하고 놈들 많지만, 솔직히 그건 물러빠진 것일 뿐
정말로 끊자고 하면 당장이라도 끊을 수 있겠지
담배를 안 피우면 스트레스가 쌓여? 그딴 건 기분 탓





17
의사: 폐에 그림자가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가까운 시일 내에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끊을 수 있었다




34
>>17
건강진단에서 문제 없었으니까 무리




19
어느 날 갑자기 끊어졌어. 담배를 끊어진 것을 계기로

하는 김에 재떨이와 라이터도 처분했다




87
300엔도 들고 다니지마

…그걸로 OK




57
하루 한 갑 300엔으로


1주간 2,100엔
1개월 9,000엔
1년 108,000엔


이렇게 생각하면, 나는 도대체 뭐에 돈을…하고 생각하게 된다




20
담배값이 오르면 피우고 싶어도 피을 수 없게 된다

자연스럽게 끊을 수 있어




8
난 담배 끊었더니 살쪘어





21
담배 끊으면 살찌는건 진짜
의사에게 상담하는게 좋으려나

금연 외래로 구글해봐





62
난 담배 끊어도 체중, 체지방율 변함없었으니까 살찌는 것은 개인차




27
타모리가
 
「딱 1시간만 금연하자.
   아, 1시간 안 피웠구나.
   그럼 다시 또 한 시간만 금연하자」
 
그렇게 끊었다고 텔레비전에서 말했다




30
우선 주변 사람들에게 끊을 의사를 전합니다.
피우려고 하면 주변 사람이 제지해준다.

혼자 끊기는 꽤 노력하지 않으면 무리라고 생각한다






36
결혼했을 때 아내가

「저기, 담배 피우면 애기한테 안 좋아」

라고 말해서 끊었다.

결혼생활도 2년 만에 관뒀지만, 담배는 아직까지 피우지 않았다.





41
나는 애가 생겨서 끊었지만,
솔직히 못 끊는다는 놈들은 사실은 끊고 싶지 않은거지. 그러니까 또 피우고 싶은거야.

정말로, 마음 속에서 끊고 싶다고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끊을 수 있다.




46
절대로 담배를 피우면 안되는 존재를 만들어두면 좋다

몸에 배인 냄새를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곳에서도 피우기 어렵고, 물론 그 본인 앞에서는 더욱 피울 수 없다

피우다가 걸리면 돈이라도 내겠다고 가족에게 말해라




43
좋아하는 사람이 담배 피는 나에게 
「담배 피우는게 그렇게 좋아?」라고 해서 끊었다.
그 자리에서 마지막 한 대를 피우고 그만두었다.


담배를 피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배가 고픈 증거야.
뇌가 공복의 싸인을 착각해서

「뭔가 입에 넣어줘! → 아! 담배를 피우자」라는 지시를 낸다.
 
아무튼 금연을 하면 보통 살 찌는데, 본래는 뭘 먹는게 정상적인 판단이기 때문이다.
다소 살이 찌는 것은 각오하더라도, 피우고 싶어지면 뭘 먹자. 그러면 금연할 수 있다.


라고 금연관련 서적에도 써 있었다.





53
우선 처음에는 끊었을 때의 이익을 계속 생각하는 것이 첫 걸음이다.

다음은 의존하던 것을 변화시켜야 한다.

니코틴 중독이 아니라, 담배를 피운다는 시츄에이션의 의존이라고 믿는다.





52
폐가 병들면 자연스럽게 끊을 수 있다




54
내 선배는 의사에게 상담받고 한달째 금연 중






60
의존성이란, 피우고 싶어진다, 피우지 않으면 괴롭다 같은 것이 아니라

머리에서 어느샌가 변명을 만드는 회로가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인식해라.

라고, 담배를 끊은 전 꼴초가 말했어.




66
자기 이외의 흡연자로부터 가능한 한 떨어지는 것이 우선 아닐까


69
패치를 사용했더니 끊을 수 있었다





98
금연 패치로 1주일 정도는 간신히 참는데,
2주째 거기까지의 괴로움을 잊고
3주째 직전에 실패한다.

그런 금연의 익스퍼트




71
비흡연자가 되고 나서의 고민은 스무개가 넘는 지포 라이터를 어떻게 할까…




77
>>71
나도 완전 갖고 싶어서 산 듀퐁 라이터를
끊은 지 3년이 넘었는데도 버릴 수가 없어




90
담배는 피우지 않을 생각이지만 지포 라이터는 갖고 싶다




94
>>90
종종 있지w
담배도 안 피우는데 라이터를 찰칵찰칵 하는 놈





92
마지막 한 개피…를 피우지 않는다

그렇게 한 개피를 계속 들고 다니며 금연.

금연하고 나서도 지포는 가지고 다니고 있다. 기름은 없지만.




93
담배는 끊어도 반 년은 피우고 싶어지니까 각오해두는게 좋을거야




74
의외로 VIPPER중에는 의지가 강한 놈 많구나
뭔가 끊을 수 없는 나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있는 이 한 갑만 다 피우면 더이상 안 산다!
그리고 모레는 휴일이니까 의사에게 상담받고 온다!
모두 용기를 줘!




78
>>74
>지금 있는 이 한 갑만 다 피우면 더이상 안 산다!

여기로부터 이미 실수



101
금연따위, 조금 마음만 독하게 먹으면 쉽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100번도 넘게 금연을 하는 중이다

「정부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스스로의 취향에 맞는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는 뜻


「아직 논의가 진행 중」
 →스스로의 취향에 맞는 결론이 안 나왔다는 뜻


「국민적 합의를 얻지 못하고 있다」
 →스스로의 의견이 채택되지 않았다는 의미


「국내 외에 많은 파문을 부르고 있다」
 →스스로와 그 동료가 떠들고 있다는 의미


「국민 여러분이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시점」
 →앙케이트에서 자신들에게 불리한 결과가 나왔다는 의미


「무분별한 중상모략」
 →스스로가 반론할 수 없는 비판이라는 의미


「제대로 된 해결책을 요구한다」
 →아무런 대책이 없지만 어쨌든 정부의 방식은 안된다는 의미


「다양한 반론에 직면해있다」
 →스스로가 반대하고 있다는 의미

나는 차를 타면 전투기 파일럿이 된다

차에 하이패스를 달았지만, 그럼에도 요금소를 통과하기 200m 전에
 「발진 10초 전!」하고 꼭 말하며 카운트다운.

게이트까지 아무래도 그럴 시간이 애매할 때에는 적기가 왔다는 설정으로 긴급발진.
게이트가 열리는 순간, 미인 오퍼레이터가「반드시 돌아와 주세요!」라고 말하고,
나는 엄지를 치켜세운다.

게이트를 지나면 드라이브에서 세컨드로 기어를 바꾸며 급가속.

「큭, 굉장한 G다...」하고 중얼거린다.

물론 콕피트(운전석)의 버튼류는 오랜 세월에 걸쳐 각각의 역할을 지정해놓았다.
(차를 고를 때 이것저것 버튼이 많은 것을 위주로 고른 것은 아내에게 비밀) 그래서 꽤 즐겁다.

차례차례로 적기(앞 차)를 격추(추월) 해 나간다.
그러면 미인 오퍼레이터가「대단한 활약입니다」라고 칭찬해준다.
돌아가면 데이트 하자고 약속을 한 설정도 좀 낯뜨겁긴 하다.

아마 상당히 혼자 헤벌쭉 한 얼굴로 운전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저도 벌써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산수 농담

5ch VIP 개그 2009/11/16 17:25
골동품 매니아인 한 부자가 어느 날 신문에 사진을 첨부해 광고를 냈다.

「이 항아리를 구입합니다. 2000만엔을 지불하겠습니다」

그 광고를 보면서 A,B,C,D,E 다섯 사람이 길을 걷고 있던 도중, E가 우연히 그 항아리를 팔고있는
가게를 발견했다. 게다가 그 항아리를 고작 1만엔에 팔고 있었다!

다섯 사람은 흥분을 가라앉히며, 돈을 나눠 내고 단지를 공동 구입하기로 했다. 그 때, E가 말했다.

「내가 저 항아리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너희 모두 이익을 못 봤을거야. 그러니까 최소한 항아리 값은
   너희들 넷이 대신 내줘. 그리고 부자에게 받은 돈은 우리 다섯 사람이 공평하게 나눠갖자구」

네 사람은 그 의견에 맹렬히 반대했다.

「너는 돈도 내지 않고 400만엔의 큰 돈을 먹을 셈이야? 정보료가 1인당 100만엔이라니, 그게 말이 되냐!」

그러자 E가 다시 말했다.

「음, 그래. 내가 너무 욕심을 부린 듯 하구나. 미안. 제대로 돈을 내지 뭐. 대신에 정보료로 너희들 1인당
   500엔씩 주지 않을래? 그 정도는 괜찮잖아」

네 사람은 뭐, 그거라면야, 하며 E에게 500엔씩을 주었다.
진도0
 가족은 입맛을 다시고 거실은 따뜻한 공기에 휩싸인다.


진도1
 결코 맛있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적당히 먹을 수 있다.
 「앞으로도 내가 만들까?」라고 말하면, 아내는 기뻐하지만 아이는 가식적인 웃음을 짓는다.


진도2
 어느 정도 노멀하게 식사가 진행된다.
 「잘 익었네」,「맛은 뭐 나쁘지 않아」 등, 가족으로부터 적당한 칭찬을 들은 후 뒤에서「맛없어」
 「혼자 신났어」등의 비판이 나온다.


진도3
 한입 먹은 순간부터, 가족들 사이에 미묘한 침묵이나 어색한 공기가 흐른다.
 「나, 오늘 간식 과식해서…」등, 묻지도 않았는데 변명을 말하는 가족도.
 상냥한 아내가 무리하게 더 먹으려고 하는 것을 상냥한 아이가 만류하며, 내, 내가 먹을께! 하고
    말하는 바람에 언쟁 발생.


진도4
 기억에 남는 레벨. 아이는「짜다」,「이거 완전 생인데…」 등의 명언을 남긴다. 아내도 입에 발린
   칭찬따윈 하지 않는다.「어떤 레시피로 만들었어?」라고 물어와 2ch라고 대답하면「다음부터는 만들기
   전에 나한테 물어봐…」라는 식으로 말한다. 오직 근속 7년의 잡종 애견만이「주인님! 이것 맛있어요!
   맛있어!」하고 무리해서 짖으며 나의 마음을 진정시켜준다.


진도5약
 이미 입에 들어가기 전부터 실패의 냄새가 충만할 뿐만 아니라, 외형적으로도 그것이 재해 레벨임을
   알 수 있는 레벨. 기억에도 강하게 남는다. 아이는 먹는 것을 거부. 아내는 일단 입은 대지만「미안,
   이거 도저히 못 먹겠네」대량으로 만들어 버린 요리는 갈 곳을 잃고, 다 버리게 된 재료 탓에 아내는
   기분이 상한다. 배가 고픈 아이는 근처 편의점으로.  그러나 여기까지는 일단 뒷처리를 한 후 인스턴트
  등으로 가족의 단란함은 일단 유지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


진도5강
 이후의 레벨에서는 보통, 요리를 완성하는 것조차 어렵다.
 그 피해는 부엌에 큰 상처를 남기며, 화재 경보기가 울리는 일도 있다.
 구경하러 왔던 아이는, 부엌의 참상을 보자마자 피난.
 「어떤 레시피로 만들었어!?」라고 책망하듯 묻는 아내. 2ch라고 대답하자「두 번 다시 그딴거 보고
   만들지 마!」하고 질책받는다. 근속 7년의 잡종 애견만이「주인님, 괜찮습니다, 그렇게 우울해하지
   마세요」라고 위로해 준다.


진도6약
 기억이라기보다는 트라우마에 가까운 재해 레벨. 화재 경보기가 울리고, 흰 연기와 이상한 냄새가
   부엌 뿐 아니라 온 집안에 널리 퍼진다. 애는 집 밖으로 피난. 아내도 일단은 피난. 그러나 이 정도의
  재해를 일으킬 지경이 되었음에도 나는 아직 요리를 완성하는데 집착하게 된다. 근속 7년의 잡종 애견
  만이 남아「주인님! 위험합니다! 피난하세요!」라고 외친다. 부엌의 피해도 크고, 사용불능이 된 냄비나
  프라이팬도 있다.「어떤 레시피로 만들었어!?」라고 묻길래 2ch를 소개하면, 인터넷 계약을 끊어 더이상
  집에서 인터넷을 할 수 없게 된다.


진도6강
 이미 소동은 집 안에서 끝나지 않는다.
 이상한 냄새는 근처 사는 주민들에게도 퍼져 모두들「에?! 무슨 일 있습니까!?」하고 몰려든다. 집 밖으로
   피난한 아내나 아이들도 이미 분노를 넘겨 슬픔을 느낀다. 무엇인가에 취해 홀린 나는 아직 부엌에서
   그 요리의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엌의 피해는 이미 상당히 커서 사용된 냄비, 프라이팬에서 볼, 달걀,
   접시 등 모두 사용 불능. 세면대나 레인지 주변에는 복구 불가의 데미지가 남아 기능이 더이상 회복
   되지 않는 경우도.「어떤 레시피로 만들었어!?」라고 물을 때 2ch를 소개하면 아무 말 없이 그 즉시
   창문에서 PC가 내동댕이 쳐진다. 근속 7년의 잡종 애견만이 끝까지 나를 만류하며「주인님-! 그만두세요
   이제 그만두세요―!」하고 시종일관 울부짖는다.


진도7
 이상한 냄새와 검은 연기가 흘러넘쳐, 재해는 옆집 수준을 넘어 온 동네에 이른다. 소방차가 출동하고,
   부엌은 물론 온 집 안이 사용불능이 된다. 아내나 아이에게는 지울 수 없는 강한 트라우마를 남기고,
   가족의 이산가족화는 피할 수 없다. 이미 인간세상 밖의 무엇인가로 변화한 나는, 소방대가 물을 뿌려도
   아직 요리의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죽음을 각오한 근속 7년의 잡종 애견은「아무도 주인님에게 손대지
   말아라―!!」라며 최후의 힘을 쥐어 짜 소방대에 응전하고, 그 후 우리 집의 철거지에는 비석과 애견 동상
   하나가 지어진다.
377
나는 신이다
뭐든지 하나씩, 소원을 들어주마



378
>>377
나랑 교대하자
친구 「홈페이지가 작아서 안 보여」
나  「응? 뭐가 작아?」
친구 「홈페이지」
나  「홈페이지의 뭐가 작은데?」
친구 「전부」
나  「브라우저 버젼은 몇인데?」
친구 「어?」
나  「(IE7인가) 홈페이지 아무데나 일단 클릭하고, 키보드 Ctrl키를 누르면서 마우스 휠을 위아래로
          조절해봐. 어때?」
친구 「응?」

나 :아무래도 뭔가 해결이 되지 않아 원격조작으로 상황을 보기로 했다.
         그 결과, 이런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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